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0.5℃
  • 맑음인천 -0.1℃
  • 박무수원 -2.0℃
  • 연무청주 -0.7℃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2.0℃
  • 박무전주 -2.4℃
  • 연무울산 0.8℃
  • 연무창원 2.3℃
  • 박무광주 -1.2℃
  • 연무부산 2.2℃
  • 연무여수 1.5℃
  • 구름많음제주 3.7℃
  • 맑음양평 -3.2℃
  • 맑음천안 -4.2℃
  • 맑음경주시 -2.6℃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1인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민원기 제2차관은  1월 17일 서울 삼성동 소재 CJ ENM 다이아TV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1인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개인 맞춤형 콘텐츠의 수요 급증에 따른 국내 1인 미디어 콘텐츠 시장동향과 전망을 상호 공유하고, 1인 미디어의 혁신성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1인 창작자*,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관계자와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국내 1인 미디어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소프(박준하)”, “헤이지니(강혜진)”, “양띵(양지영)”, “데이지(김수진)”, “파워무비(유승엽)”, “오땡큐(현병욱)”, “한국삼촌TV(박정준)” 등 총 7명의 1인 창작자들은 1인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과 구독자 확보, 수익창출, 해외진출 등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였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고려대학교 최세정 교수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1인 미디어의 성장과 콘텐츠의 진화 동향을 분석‧소개하였고, ㈜레페리 최인석 대표는 국내 1인 창작자의 해외 진출 사례를 소개하였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지난 ‘14년부터 5년간 공모전‧제작지원‧해외진출 지원 등을 통해 총 285팀의 1인 창작자 발굴 및 14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향후 잠재력 있는 1인 미디어 예비 창작자 발굴에서 콘텐츠 제작, 창업, 해외진출에 이르는 전주기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