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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포토포커스] ‘컴백 쇼케이스’ 아스트로, 다양한 매력 속으로~

지난 16일 그룹 아스트로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첫 정규 앨범 <All Night(올 라이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 등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같은 날 발매된 아스트로의 첫 정규 앨범에는 타이틀곡’All Night(전화해)’를 비릇해’Starry Sky’ ‘Moonwalk’ ‘Treasure’ ‘Role Play’ ‘1 In A Million’ ‘Love Wheel’ ‘Heart Brew Love’ ‘Merrt-Go-Round”피어나(Bloom)’등 10곡이 수록됐다.

올해로 성인이 된 막내 문산하를 포함해 아스트로는 한층 더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얼짱 천재 남신 비주얼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는 따뜻한 미소와 귀여운 하트를 보냈다.

멤버 문빈이 타이들 곡 ‘All Night(전화해)’에 걸맞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스트로의 댄스 담당 멤버 라키가 무대에서 섹시한 매력을 폭발시켰다.

이번 앨범에서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으로 성장한 멤버 진진이 예쁜 얼굴로 웃고 있다.

‘꽃이 피었어요~’ 멤버 MJ가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과 다같이 음료수 광고 찍고 싶어요!” 막내  윤산하가 CF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Photographer · 구성= 양언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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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