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9.3℃
  • 맑음인천 7.6℃
  • 맑음수원 8.6℃
  • 맑음청주 8.9℃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10.6℃
  • 맑음전주 8.8℃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0.6℃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11.0℃
  • 맑음여수 9.6℃
  • 맑음제주 9.4℃
  • 맑음양평 8.5℃
  • 맑음천안 9.2℃
  • 맑음경주시 11.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중국곡부사범대학교에서 조명권 회장을 객좌교수로 초빙

500명 사생 앞에서 강연

2019년 1월 3일, 중국곡부사범대학교당위상무위원이신 부총장 후경학(필명 후로)제안하에 중국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도서관에서 한국신화신문그룹 회장、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총회장、하북미술대학교미디어학원 종신교수이신 조명권회장을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의 객좌교수로 정식 초빙하는 의식을 가졌다. 본 의식에는 곡부사범대학교 당위상무위원이신 부총장 후경학(필명 후로),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원장 호범강,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당서기 이흥보,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부원장 조가운등 영도들이 참석하였다.
초빙식에 이어 조명권객좌교수는 곡부사범대학교미디어학원 500여명의 사생들앞에서 《중한문화산업비교및미래발전추세》란 주제로 1시간반가량의 풍요롭고 유모아적인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광범한 사생들의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