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0.9℃
  • 맑음강릉 15.3℃
  • 연무서울 9.2℃
  • 맑음인천 10.0℃
  • 맑음수원 10.1℃
  • 맑음청주 8.4℃
  • 맑음대전 8.9℃
  • 맑음대구 8.7℃
  • 맑음전주 13.0℃
  • 맑음울산 12.7℃
  • 연무광주 9.6℃
  • 맑음부산 12.9℃
  • 박무여수 9.6℃
  • 맑음제주 14.9℃
  • 맑음천안 8.6℃
  • 맑음경주시 8.2℃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걸어다니는 기업' BTS "한 해 5조 6천억" 경제효과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 방탄소년단이 중견기업 매출의 스물여섯 배에 달하는 경제효과를 일으켜 화제다.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가 창출하는 경제효과가 한 해 평균 5조 6천억 원에 육박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2013년 데뷔 이후 유치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연평균 80만 명, 의류와 화장품, 음식과 같은 수출 증가 효과는 11억 달러가 넘는다.


중견기업 평균 매출액과 비교하면 방탄소년단의 생산 유발 효과는 스물여섯 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했다.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향후 5년간 확대될 경우 56조 원에 이르는 경제효과를 낼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이는 올해 치러진 평창동계올림픽의 경제효과를 웃도는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최후통첩과 중동의 전운, 이란 핵 협상 15일의 골든타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