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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사기의혹' 마이크로닷 부모 잠적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거액을 빌린 뒤 해외로 도주한 의혹을 받는 래퍼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행방이 묘연해 '잠적설'이 불거졌다.


한 매체가 뉴질랜드의 법인등기를 통해 마이크로닷 부모의 추적에 나섰다.


매체에 따르면 마이크로닷 부모는 각각 이름을 세 차례나 바꾸며, 청소용역업체와 방송에 소개됐던 한식당을 운영 중이지만 만날 수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마이크로닷 부모가 소유한 30억 대를 호가하는 저택 두 채도 모두 비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마이크로닷 부모는 뉴질랜드 시민권자로 자진 입국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어, 경찰은 국제 수배를 요청했고 검찰도 나서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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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