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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현대인 잡는 고질병, 척추를 바로세워 건강 회복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현대 사회인들은 대부분 위장병과 목, 어깨, 허리질병 등 고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고질병 중 하나인 위장병과 목, 어깨, 허리 통증으로 많은 환자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이는 척추가 틀어지면서 각종 통증으로 나타나게 된다.
 
김태연 원장은 "인체와 뼈, 근육을 이해하기 위해 27년간 수 없이 노력을 해왔다."며 "전문성을 갖춰 불편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기에 일반적인 마사지 경락이 아닌 새로운방법들을 시도해가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썼다"고 전했다.
 
한편, 황후예가는 약 27년간 신경학, 림프학, 동의학 등의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왔으며, 수많은 고객들을 관리, 운영한 노하우로 얼굴축소, 비대칭, 여드름, 비만, 휘어진 다리 등 여러 가지 전문적인 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황후예가의 '근경골테라피'는 순수 자연수기요법으로 골반 및 척추의 변형 상태를 확인하고, 골반에 있는 고관절을 바로잡고 근육을 풀어준다. 그 후 두 팔과 두 다리를 편하게 둔 상태에서 척추를 스트레칭시켜 골반과 척추의 균형을 잡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면역력 상승에 도움을 준다. 뼈와 근육을 원래의 위치로 되돌리며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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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