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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2018 공공디자인 1차 포럼 개최한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공공디자인 1차 포럼’이 8월 30일(목)과 31일(금) 양일간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열린다.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법률(2018. 2. 3. 제정)」에 따라 처음으로 발표된 ‘제1차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2018. 5. 2. 발표)’과 지역 공공디자인 진흥 계획의 수립 과정을 공유한다.

  최성호 한국공공디자인학회 회장은 국가계획인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의 수립 과정과 주안점을 발표한다.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경기도 하남시, 전라북도 익산시 등 지자체 공무원과 연구원들은 각각의 지역 공공디자인 진흥 계획의 수립 과정을 공유하고 토론한다.

  진흥원은 공공디자인 전문인력의 경력 관리를 지원하고,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수행한 연구와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현재 개발하고 있는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8월 31일(금)에는 강성중 건국대학교 교수가 2017년에 개발된 공공디자인 교재를 기반으로 만든 표준강의안을 소개하고, 표준강의안 작성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공공디자인 참여하기’, ‘공공디자인 사업의 유형’에 대해 시범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범 디자인 평론가(파주 타이포그라피학교 소장)의 ‘지역 상징디자인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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