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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경기도의회김진일의원,남한중학교 교장실에서 학부모간담회개최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김진일 도의원은 지난 814일 화요일 오후2시에 남한중(교장 박현숙) 학부모 간담회를 남한중학교 교장실에서 개최하였다.

 김진일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남한중학교의 주요 교육활동 실적을 듣고, 앞으로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시설 개선 및 교육현안으로 꼭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운영위원, 학부모들과 직접 의견을 교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원활한 교육활동과 학생 안전을 위한 인조 잔디 교체공사 학교 내 주차장 이전 핸드볼 선수 휴게 공간 마련 체육관 증축 이후 체육관 내 물품 지원 등 학교 환경에 대한 문제점이 하루 빨리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하였다.

 김진일 도의원은 앞으로도 학교 등 교육현안 뿐만 아니라 지역현안을 파악하고 우선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이 무엇인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그에 필요한 예산이 경기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와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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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