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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충북도의회 황규철부의장, 폭염 속 현장근무 도로보수원 격려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황규철 충북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옥천군 제2선거구)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현업부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황 부의장은 27일 도로관리사업소 옥천지소(지소장 이충희) 도로보수원 등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간담회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 흘리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여름철 업무가중 등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 건강관리와 안전수칙 이행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도의회에서도 도로보수원 등 현업부서 직원들의 고충해소와 처우개선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대 도의회는 수해복구 중 운명을 달리한 도로관리사업소 소속 고 박종철씨 순직 인정을 위해 국회와 정부 등에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순직 인정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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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지도부에 "종말적 보복" 경고... 확전 기로에 선 중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중동의 전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며 세계 대전의 전조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의 무차별적인 드론 공격에 대응해 이란 정권을 끝장내겠다는 취지의 초강경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기반 시설이 이미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고 주장하며, 물러서지 않는 이란 지도부를 향해 "역사상 전례 없는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태는 이란과 이스라엘·미국 간의 전쟁을 넘어 국제적인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이라크 내 프랑스군 사망 소식은 유럽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국 군인의 희생을 애도하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천명했고, 이는 나토(NATO) 회원국들의 군사적 개입 명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간인 피해도 임계점에 도달했다. 이란의 경제 중심지인 두바이가 드론 공격을 받아 화염에 휩싸였고, 이란 내부에서는 미·이스라엘 연합군의 공습을 피하려는 피란민 행렬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UN)은 구호 물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함에 따라 전염병과 기아 등 2차 인도적 재앙이 발생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