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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임종성 소병훈의원, 광주시·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과 광주왕실특별도자전 개최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16~18일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특별도자전 혼을 품다전시회 열어

임 의원 광주 왕실도자기의 미(),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길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16(), 광주에서 생산되는 조선왕실도자기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국회에서 광주시·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과 함께 2018 4회 광주왕실특별도자전 혼을 품다를 개최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임 의원은 우리 광주시는 조선왕조 500년간 어기를 생산했던 왕실도자기의 본 고장이자 백자문화의 중심지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정성스레 빚어낸 도자기 속에 담긴 장인들의 혼과 아름다움을 좀 더 많은 분들이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 왕실도자기의 명맥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그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소병훈 의원과 함께 분원마을 일대에 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 등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간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3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개막식에는 임종성·소병훈 국회의원과 정영민 광주왕실도자기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해 전시회 개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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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