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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이명수 의원,『 제20대 국회 제2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이명수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아산)2018711() 오전 1030분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의원 헌정대상 시상식(주최:법률소비자연맹)에서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국회의원 헌정대상은 유권자와 시민단체들이 의정활동을 종합평가하여 법률소비자 연맹 주관하에 2011년부터 8년째 수여하고 있는 상으로써, 이명수 의원은 올해까지 총 5번이나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주최측인 법률소비자 연맹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객관적 지표인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처리된 대표법안발의 성적 처리된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출석 국정감사 우수의원 상임위 소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 평가기준으로 계량화하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상임위활동 뿐만 아니라 작년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국회 청년미래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도 활동하였고, 청년정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청년기본법안을 대표발의 등 꾸준한 입법활동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아 헌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이명수 의원은현재 국회가 공전되는 상황에서 상을 받는다는 것이 적절한가 싶지만, 이 상은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을 위한 의미있는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면서 오늘 이 상은 늘 곁에서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주신 우리 충청도민과 아산시민 덕분이다. 올해도 더 많은 노력으로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보답해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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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