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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한밭대의 얼굴은 나야 나” 학생홍보대사 임명장 수여식 개최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7() 오전 9시 국제교류관 세미나실에서 16기 학생홍보대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올 해 새롭게 선발된 강민진 학생(도시공학과 1학년) 5명이 한밭대 학생홍보대사로 임명을 받아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한밭대 신입 홍보대사 선발에서는 약 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지원자들은 서류와 면접 심사, 카메라 테스트를 받았으며, 최종 5명이 선발됐다.

 한밭대 학생홍보대사는 한벗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한밭대를 알리기 위한 대학 브로셔, 홍보영상 등의 주인공, 대학입시박람회 홍보활동, 고교생 캠퍼스 투어, 각종 교내·외 행사안내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밭대 대외협력홍보팀 관계자는 신입생들과 면담을 하다보면 입시박람회에서 만났던 우리 홍보대사 학생들의 친절하고 인상적인 활동 모습을 보고 한밭대를 지원했다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우리 대학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임명 이후에도 대학의 역사와 현황은 물론이고, 홍보대사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 기본자세 등을 배우는 CS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임명장을 받은 권현수 학생(경영회계학과 1학년)홍보대사는 학교를 대표하는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는 만큼 한밭대학교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한밭대는 총 11명의 학생홍보대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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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 성황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도서관·교육·출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1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의 취지에 발맞춰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교육의 국가적 전환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출판문화산업을 선도해온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되어 ‘책의 도시’파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세대 독서문화 확산 ▲학교·도서관·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 구축 ▲출판 및 문화산업 존중과 지식·콘텐츠 선순환 기반 강화 ▲경청과 토론이 살아있는 시민사회 구현 ▲독서를 통한 미래 준비 등의 내용을 담은 선언문이 발표됐다. 이어 진행된 대형 붓글씨 시연은 독서국가를 향한 파주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에는 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국회 독서국가 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