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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더불어민주당 김정식 남구청장 후보, 김성준시의원후보석바위시장 방문해 상인들과 간담회 열어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정식
(48) 남구청장 후보가 4일 민생탐방 소통로드 21’의 일환으로 주안6동 소재 석바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났다.

 

이번 방문에는 김성준 시의원 후보와 김순옥 남구의원 후보가 함께해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시장 상인들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날 상인들은 후보들에게 전통시장이 예전처럼 활기가 넘치는 곳으로 만들어 달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김 후보는 구청 주도의 발전에서 시장 상인들과 함께 시장별 특성화 사업을 진행 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고, 시장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김성준 시의원 후보는 인천시 차원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김 후보는 석바위 시장 사거리서 집중유세를 펼친 후, 남구 학익동에서 열린 사회적기업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표심을 잡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김정식 후보는 남구 구민 한분 한분을 모두 찾아뵙는다는 마음으로 선거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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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슈] 30년 만의 석유 최고가격제…정부 ‘초강수’ 통했나, 민생 앞에 시장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정부가 1997년 유가 자유화 이후 처음으로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한시 도입하면서, 한국 경제가 다시 한 번 ‘비상 물가관리 체제’로 들어갔다. 중동발 전쟁 리스크와 국제유가 급등, 환율 불안이 한꺼번에 밀려드는 상황에서 정부는 더 이상 시장 자율에만 맡겨둘 수 없다고 판단했다. 12일 정부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4차 회의에서 보통휘발유 리터당 1,724원,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의 1차 최고가격을 정하고, 이를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적용하기로 했다. 정부는 동시에 매점매석 금지와 물량반출 유지 의무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가격행정이 아니다. 정부 스스로도 “시장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보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가능한 결정이었다. 실제 정부 설명에 따르면 최근 중동 사태 이후 국내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200원 이상, 경유는 300원 이상 급등했고, 정유 4사의 평균 공급가격도 휘발유 1,833원, 경유 1,930원, 등유 1,730원까지 올라 최고가격 상한선보다 높은 수준으로 형성돼 있었다.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