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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태장동 The SKY View “토지 청약” 원주에 마지막 택지 가치성 높아

원주 기업도시 주변 한때 2만대 1 경쟁률…지난해 평균 218대 1 기록


'로또 청약' 열풍이 불었던 원주가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거와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고 전했다. 기존에는 토지가격이 높게 측정되었지만 이번에 진행되는 원주 태장동은 저렴한 가격으로 형성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주식회사 태영공영 관계자는 올해 상가 주택용지가 공급되는 지역은 원주시 태장동 산221번지외 11필지로 총 사업면적 약87,500(26,500) 1차 약26,400(8,000)510일부터 토지 청약을 받는다. 최근 LH공사에서 경쟁 입찰을 소개하기도 하였다.”고 말했다.

지난2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분양한 원주태장2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의 경우 4필지에 56명이 신청하면서 평균 141, 최고 19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공급된 원주기업도시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48개 필지의 청약경쟁률은 평균 29161로 무려 14만명이 신청해 최고 경쟁률은 193411에 달했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태영공영은 청약신청 받는 원주 태장동 The SKY View 원주기업도시, 원주 태장 2지구는 점포겸용 주택용지 매매가격 및 위치 등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면서  원주기업도시의 약 70% 수준의 토지매매가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약 신청은1차적으로 511일부터 원주 및 서울에서 받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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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최후통첩과 중동의 전운, 이란 핵 협상 15일의 골든타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