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2 (목)

  • 구름많음강릉 5.3℃
  • 맑음서울 10.0℃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8.1℃
  • 연무청주 7.3℃
  • 연무대전 8.7℃
  • 맑음대구 10.1℃
  • 연무전주 7.4℃
  • 흐림울산 10.5℃
  • 맑음창원 10.4℃
  • 연무광주 9.6℃
  • 맑음부산 13.3℃
  • 맑음여수 9.5℃
  • 맑음제주 10.7℃
  • 맑음양평 8.4℃
  • 맑음천안 7.0℃
  • 구름많음경주시 10.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충남 보건의료계의 잇따른 양승조 지지선언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충남 보건의료환경 개선할 적임자는 양승조 의원’-

-양승조 충남 도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보건의료환경 개선할 것-





충남의 5개 보건의료단체 회장들이 6·13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을 지지하는 선언문을 지난 5일 발표했다.

참여 단체장은 충남의사회 박상문 회장, 충남치과의사회 박현수 회장, 충남한의사회 한덕희 회장, 충남약사회장 박정래 회장, 충남간호사회 임미림 회장 등 5명이다.

이들은 45일 천안 두정동의 충남치과협회 사무실에 모여 충남 도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나아가 대한민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적임자는 양승조 의원이라며 저희 충남 보건의료단체 회장 5명은 양승조 의원을 충남도지사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에 있는 충남도는 보건의료여건 개선이 시급하다면서 보건의료 종사자가 성심성의껏 도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쾌적한 보건의료 환경 마련을 위해선 양승조 의원이 충남도지사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그 근거로 양승조 의원이 지난 14년간의 의정활동 중 무려 12년 동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한 점, 특히 이번 20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장을 맡아 전문성과 정치력을 충분히 발휘한 점을 들었다.

선언서는양승조 의원이 그동안 국민건강증진과 더불어 전국 보건의료인들의 처우개선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무던히 애써왔다면서 그는 경력과 능력, 지조와 신의, 헌신과 봉사, 배려와 포용의 차원에서 충남 도정을 이끌 가장 적합한 통합과 포용의 정치지도자라고 덧붙였다.

양승조 의원은 잇따라 많은 분들이 지지선언을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 양승조 의원에 대한 공개 지지선언은 228일 충남지역 문재인 후보 당시 캠프 주요인사, 325일 천안시의원 11, 329일 충남공무직협의회, 44일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대표단, 45일 주택관리공단 노동조합, 5개 충남보건의료단체장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 성황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도서관·교육·출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1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의 취지에 발맞춰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교육의 국가적 전환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출판문화산업을 선도해온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되어 ‘책의 도시’파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세대 독서문화 확산 ▲학교·도서관·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 구축 ▲출판 및 문화산업 존중과 지식·콘텐츠 선순환 기반 강화 ▲경청과 토론이 살아있는 시민사회 구현 ▲독서를 통한 미래 준비 등의 내용을 담은 선언문이 발표됐다. 이어 진행된 대형 붓글씨 시연은 독서국가를 향한 파주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에는 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국회 독서국가 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