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3.9℃
  • 맑음서울 -8.4℃
  • 맑음인천 -7.1℃
  • 맑음수원 -6.7℃
  • 맑음청주 -6.4℃
  • 맑음대전 -6.2℃
  • 구름조금대구 -4.2℃
  • 맑음전주 -5.7℃
  • 구름많음울산 -2.7℃
  • 구름조금광주 -4.1℃
  • 구름많음부산 -0.5℃
  • 흐림여수 -1.7℃
  • 구름많음제주 2.1℃
  • 맑음천안 -6.0℃
  • 구름많음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북부지방산림청소통과 협력을 통한 상생의 발전

북부지방산림청·경기도청 간 업무협의회 개최 -



    

 

데일리연합 강대석기자) 2월6일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과 경기도청은 산불과 산림병해충 방제 분야의 협조체계 유지와 산림복지 이용 및 공동산림사업 추진 협의를 위해 수원국유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본 업무협의회는 북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하여 산림재해안전과장과 산림경영과장, 수원국유림관리소장 등 산림청 관계자 10명과 경기도청 산림과장 외 이천시, 남양주시, 포천시, 광주시, 양평군, 용인시, 연천군, 평군 총 8개 시·군 산림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산불의 예방과 산림병해충 방제 공동대응, 산림복지 이용과 공동산림사업 추진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한 상호 업무 협의가 이루어으며 특히 북부지방산림청과 인제군의 산림종합계획수립 사례를 공유하여 정책 연계와 협업을 통한 효과가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사업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업무협의회는 국유림 행정과 사유림 행정의 정책 연계와 협업을 위한 의미깊은 시작이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길을 찾아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재배포금지&데일리연합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겨울, 변이 바이러스와 한파 이중고 속 취약계층 건강 비상

데일리연합 (SNSJTV) 오다나 기자 | 올해 겨울은 예년과 달리 강력한 한파의 장기화와 함께 새로운 변이 호흡기 바이러스의 동시 유행으로 시민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고령층 및 만성질환자의 건강 관리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으며, 보건 당국은 비상 방역 체계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겨울은 북극발 한파의 영향을 자주 받아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기존 독감 바이러스와 다른 특성을 보이는 신종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은 면역력이 약한 계층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은 공중 보건 시스템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의료계는 현재의 겨울철 건강 위협이 단순히 계절적 요인을 넘어선 구조적 문제로 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6년 동절기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종합 대책'에서는 고령화 사회의 심화와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 기후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적한 바 있다. 특히 고령층의 경우, 만성질환과 면역력 저하가 겹쳐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하며, 이는 의료비 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감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