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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겨울철온천여행 경북청송솔기온천여행 장우혁기자

경북겨울여행과맛의여행 청송솔기온천 장우혁기자

 
[장우혁기자] 한겨울 한파로 밖에 나가기도 싫어지는 요즘 따끈한 물과 맛 좋은 제철음식이 간절해지는 날이다. 뜨끈한 온천과 겨울 제철음식이 있는 청송군으로 무작정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청송 솔기온천 ‘솔기’란 소나무솔(松)과 기운기(氣)의 합성어로서 예로부터 십장생의 하나인 소나무의 기운이 서린 온천수라는 뜻이다. 

솔기 온천수는 약천으로 피부미용은 물론 신경통, 류머티스성 질환, 근육통, 노화방지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청송군의 관광지는 24개소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주왕산국립공원, 아이스 클라이밍의 고장인 청송 얼음골, 달기 약수탕에서 청송 약수로 만든 닭백숙은 정말 겨울철의 별미 음식이다.


청송군은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로 인해 관광객이 30% 이상 늘었으며 교통 또한 2016년12월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도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아졌으며, 느리게 가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청송군 주변의 관광명소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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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