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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함께하는 사랑밭, 동두천 2차 긴급구호활동 펼쳐



5일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 2일에 이어 두 번째 긴급구호 활동을 펼쳤다. 1차 후원물품 전달 및 피해복구 자원봉사 이후로 다시 찾은 동두천 시내는 이전보다는 나아졌으나 여전히 피해복구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하여 2차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대피소에는 서른명 가량의 이재민이 있지만 피해복구를 하느라 아침 일찍 나서서 밤 10시가 넘어야 돌아오는 상황. 대피소에 있던 몇몇 노인들은 아직도 정리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주말에 올라오는 태풍 소식에 걱정스런 표정이 역력했다.

대부분의 도로와 상점, 가정집들은 정리가 되어 가는 듯 보였으나 여전히 정리를 끝내지 못한 곳들은 청소와 정리하는 일손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수해를 입은 뒤 간만에 좋은 날씨를 만나서 그런지 길에는 각종 살림도구들과 집기들이 나와있었다. 맑은 날씨에 세탁한 옷들과 이불들을 말리는 모습도 여기저기 보였다. 어느정도 수해복구가 마무리 되어가는 상황에서 하루 빨리 주민들이 예전대로 생활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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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2026년 새해 협력 다짐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7일 전주시의회를 찾아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명연 부의장 등 도의원, 우범기 시장은 시의회 의장실에서 남관우 의장과 최주만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정책 과제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 이후 김 지사는 남관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함께 서원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이어 전주서부시장에서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공동 대응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주시 발전이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이라며 “전주시가 안고 있는 현안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가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남관우 의장은 “민생 현안은 속도감 있는 협력과 실행이 무엇보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