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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경북사과주산지 시장.군수 협의회 회장 예천군 이현준군수 선출

경북사과 시장.군수협의회 예천군 이현준 군수8대 회장선출

 이현준 예천군수가 161030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경북사과주산지 사과군수협의회 정기회에서 2018년도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경북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는 도내 사과 재배면적 300ha이상인 15개 시·군이 모여 2005년 출범했으며, 예천군은 재배면적 1,007 ha로 경북도내 8위에 해당해 협의회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8대 협의회장으로 뽑힌 이현준 군수는 2018년도 1년간 15개 시군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경상북도 과수산업의 발전방향과 공동발전 전략에 관해 모색하고, 지자체간 정보공유 상호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지난 1년간 사과주산지시장군수협의회에서 부회장을 맡았던 이 군수는 경상북도 과일공동브랜드 데일리(daily)의 활성화에 모든 주산지 시군이 유·불리를 떠나 협조 하자고 제안하는 등 경상북도와 지자체의 협력과 의견 조율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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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