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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송혜교-송중기, 결혼식 축가는?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 커플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톱스타 예비부부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예식에 대해 "주례가 없으며, 사회는 송중기의 친구가, 신혼여행은 유럽으로 떠난다"고 보도한바 있다. 
 
 
이에 송중기의 소속사 측은 "가수 옥주현이 축가를 맡은 것 외에는 확정된 부분이 없어 마지막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송혜교와 옥주현은 연예계 사모임을 통해 오랜 시간 우정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에는 송중기·송혜교 커플이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을 관람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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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예술 정책자문위 2차 회의…문체부, 창작·지역공연·청년예술 지원 점검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 기반과 지역 공연 생태계 회복을 위한 정책 점검에 나섰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0일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기초예술 분과 제2차 회의를 열고 클래식 음악, 국악, 무용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상황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2025년 11월 10일 문체부 장관 직속으로 출범한 자문기구다. 총 9개 분과로 운영되며, 이번 기초예술 분과 회의에는 최우정, 정철, 정다희, 원일, 허윤정, 김주원, 최호종, 조진희 위원 등이 참석한다. 회의의 핵심 의제는 기초예술 지원 정책이 실제 창작 현장과 공연 유통 구조에서 체감될 수 있는지 여부다. 문체부는 창·제작 활동 지원, 지역 공연 활성화, 신규 관객 개발, 공연예술 저변 확대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문체부의 2026년 예술 분야 지원 규모는 총 7,432억 원이다. 주요 사업에는 창·제작 및 공연예술제 지원 384억 원, 지역 공연유통 및 문예회관 활성화 816억 원, 케이-아트 청년창작자 지원 180억 원 등이 포함됐다. 구분 내용 예산(단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