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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카라 출신' 구하라, SNS 담배 사진 논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 씨가 게시한 담배 추정 사진을 두고 대마 논란이 일었다.


어제 자신의 SNS에 말아서 피우는 담배로 보이는 물체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신맛 난다. 맛이 있다'는 글을 덧붙였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 담배가 아닌 대마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증폭됐다.


이에 구하라 씨는 해당 사진을 급히 삭제했다.


하지만 삭제 이후에도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논란이 계속되자 구하라 씨는 해명에 나섰다.


말아서 피우는 담배 사진이었고 신기해서 찍었다며 대마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 1월 소속사를 옮기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예고한 구하라 씨는 배우 활동을 위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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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매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 국경을 넘은 르완다 나눔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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