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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달걀·배추·무 가격 안정됐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최근 급등한 생활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정부가 설 이후에도 물가 관리를 이어가기로 했다.


정부는 최근 비상경제대응 TF 회의를 열고 당초 정부가 계획했던 설 성수품 물량의 107%가 시장에 공급되면서 배추와 무 등 일부 품목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수입 신선란 유통으로 폭등했던 달걀값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는, 설 이후에도 채소와 달걀 등 주요 농·축·수산물의 동향을 면밀히 지켜보며 생활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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