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도 불러 조사하기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골프 차량 일부 모델의 불법 개조 의혹과 관련해 쿨 사장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조만간 소환 일정 조율에 들어갈 계획이다.
쿨 사장은 2013년 9월부터 독일 본사에서 파견돼 폭스바겐 차량의 수입·판매를 담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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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2월 5일 여수소방서에서 재원산업㈜과 함께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장비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서승호 여수소방서장, 최무경 전남도의원, 재원산업㈜ 심성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뜻을 모았다. 재원산업㈜은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킨, AED 트레이너, 빛소화전, 빛소화기 등 총 2,200만 원 상당의 소방안전교육 장비를 여수소방서에 기증했다. 기증된 장비는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화재 대응 체험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기증된 교육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및 화재 대응 시연이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용 마네킨과 AED 트레이너를 활용한 실제 교육 과정을 참관하고, 빛소화기와 빛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초기 대응 체험을 통해 장비의 활용성과 교육 효과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승호 서장은 “이번 기증은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소중한 교육 자산이 될 것”이라며 “기증받은 장비를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