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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안군, 신안쌀 가공 교육 인기 - 신안군청




신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안쌀 가공 교육이 회를 거듭할수록 실용성이 높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신안쌀 가공 교육은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지난 26일부터 쌀을 이용한 떡, 막걸리, 조청 등 7종의 전통음식과 밥버거, 쌀피자 등 11종의 퓨전 쌀 요리 이론 및 실습교육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다.

교육생은 관내에 거주하면서 로컬푸드에 관심이 많고 요리 솜씨가 뛰어난 한식·일식·양식 등의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 식당·떡집·교육농장 운영자 등 2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압해읍 떡지기 대표 강미라 씨는 "떡의 유래와 전통떡부터 퓨전떡까지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떡집을 운영하는데 다양한 정보를 얻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을원)는 "여성농업인 생활문화교육이 신청단계부터 경쟁이 치열하다"면서 "배를 타고 와야 하는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큰 관심과 호응에 감사드리며 수준 높은 교육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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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