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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도, 2016년도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경상남도청

경남도와 특허청이 주관하고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에서 수행하는 2016년도 지역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의 설명회가 2월 3일(수) 오후 1시30분 창원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6년 지역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및 온라인 신청방법 안내에 이어 한국발명진흥회의 지식재산스마트(온라인)교육사업, 지식재산 활용전략 지원사업, IP금융연계 특허기술평가지원사업, 사업화연계 특허기술평가지원사업 소개하는 자리가 함께 마련된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R&D 연구개발 권리화 진단을 위한 특허기술·상표·디자인 선행조사 ▲국내·외 특허·상표·디자인 권리확보 지원 ▲특허기술 시뮬레이션제작지원 ▲특허활용전략을 제공하는 맞춤형 특허맵(PM)지원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 맞춤형 小 특허맵, 브랜드 개발, 디자인 개발 등의 선택형 IP지원 ▲창업초기기업의 아이디어 구체화 등 IP인큐베이팅 사업을 전개한다.

경남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며, 경남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http://www.ripc.org/changwon/)를 통해 온라인 접수 후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015년 성과 사례로는 이유식을 제조하여 판매하는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신규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되어 이유식카페 프랜차이즈를 위한 브랜드 네이밍 개발과 이유식 포장디자인 개발 컨설팅을 통해 지식재산권 21건 증가, 고용인원 30.7% 증가, 매출액 35.3% 증가 등 경영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계기로 2015년도에는 한국신지식인협회의 ‘한국신지식인’인증, ‘농림축산식품부 6차산업인’ 선정,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청년기업인”’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증을 받아 기업 경쟁력을 보다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김황규 경남도 기업지원단장은 설명회에 앞서 “경남의 미래 50년을 책임지기 위해서는 기업 경재력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기업 경쟁력의 기본인 지식재산권의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설명회는 무료이며 참석 문의는 경남지식재산센터(210-3082~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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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