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0.5℃
  • 맑음인천 -0.1℃
  • 박무수원 -2.0℃
  • 연무청주 -0.7℃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2.0℃
  • 박무전주 -2.4℃
  • 연무울산 0.8℃
  • 연무창원 2.3℃
  • 박무광주 -1.2℃
  • 연무부산 2.2℃
  • 연무여수 1.5℃
  • 구름많음제주 3.7℃
  • 맑음양평 -3.2℃
  • 맑음천안 -4.2℃
  • 맑음경주시 -2.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인천남동구, '2016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사업' 참여자 모집 - 인천남동구청


인천 남동구(구청장)는 "2016년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사업은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353명이 모집대상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신체 건강한 어르신(기초연금미수급자 가능)으로 참여 신청접수는 오는 2월 3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사업이 공익형에서 시장형으로 변경되어 오는 2월 15일부터 11월 14일(9개월)까지 운영된다.

각 동의 주민센터에서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며 주요임무로는 뒷골목 청소, 공동관리소 정비, 환경감시ㆍ계도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노인들에게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제공으로 노후 소득보장 및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노인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에 목적을 두고 운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