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0.5℃
  • 맑음인천 -0.1℃
  • 박무수원 -2.0℃
  • 연무청주 -0.7℃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2.0℃
  • 박무전주 -2.4℃
  • 연무울산 0.8℃
  • 연무창원 2.3℃
  • 박무광주 -1.2℃
  • 연무부산 2.2℃
  • 연무여수 1.5℃
  • 구름많음제주 3.7℃
  • 맑음양평 -3.2℃
  • 맑음천안 -4.2℃
  • 맑음경주시 -2.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옹진군, 쌀ㆍ밭ㆍ조건불리지역 직불제 신청 접수 - 옹진군청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2016년도 쌀ㆍ밭ㆍ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제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농지소재지 면사무소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인천사무소(연수구 소재)에서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옹진군은 농민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3월 중에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면별로 기간을 정하여 공동접수센터를 설치ㆍ운영할 계획이다.

쌀소득보전직불금 신청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한자로서 지난 1998년 1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까지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에서 실경작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이면 신청가능하며 1ha당 평균 100만 원을 지급한다.

밭농업직불제는 지난해 지정 밭작물 26개 품목만 ha당 40만 원을 지급하고 그 외 작물은 ha당 25만 원을 지급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밭고정직불금으로 일원화하여 재배작물에 관계없이 ha당 40만 원을 지급한다.

조건불리지역직불금은 농지와 목초지를 실제 경작하고 관리하면 마을공동기금 20%를 포함해 ha당 농지(논ㆍ밭ㆍ과수원)는 50만 원, 목초지는 25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모든 직불금의 신청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농업법인)으로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이어야 가능하며 농업 외 종합소득이 3천700만 원 이상이거나 농지가 1천㎡(300평) 미만인 자는 신청할 수 없다.

옹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청 기간이 지난해까지는 3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였으나 일정이 한 달 앞당겨 짐에 따라 착오 없이 신청 기간 내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직불금 신청 관련 문의사항은 옹진군농업기술센터 농축산진흥팀(032-899-3223)으로 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