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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 ”인수위 인선은 전문성이 우선”, 민생행보도 이어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인수위 구성 등 향후 정국 운영 구상으로 한참 바쁘다. 국민들도 박 당선인이 국가를 운영할 지도자를 누구로 세울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박당선인은 인선기준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문성이고, 여러가지를 고려해 판단하겠다"
 "최근 공기업, 공공기관 등에 전문성이 없는 인사들을 낙하산으로 선임해 보낸다는 것은 다음 정부에도 부담이 되는 일"
이 두가지 대답에서 인수위 인사의 방점이 전문성에 귀인되는 것임을 강조한 것을 알수 있다.

또한 박당선인은 지난 25일 성탄절을 맞아 서울 창신동 쪽방촌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이며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이곳 창신동의 한 경로당에서 도시락을 만들고, 이를 쪽방촌의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직접 배달하며 이들을 위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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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농촌진흥청은 1월 1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9개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표(부산광역시) 소장이 영상으로 참석했으며, 본청 실·국장 및 농촌지원국 과장 등이 배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국민 생활과 밀접한 신규 농업 정책·사업을 공유하고, 지역별 영농 현황과 각 농업기술원의 중점 추진사업 및 당면 현안 등을 발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농촌진흥청은 매월 영상 또는 대면 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의 농업 동향과 현안, 기술 수요 등을 신속히 파악·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 현장에서 직면한 어려움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 방향 수립과 신속한 기술 보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간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분기별 대면 회의를 개최해 농촌진흥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조율할 예정이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