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설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됐다.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는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부산 방향으로 차량들이 꽉 막혀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다음은 영동 고속도로 용인나들목, 인천 방향은 소통이 원활한 반면, 강릉 방향은 차량이 길게 늘어서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다. 이른 귀성길에 나선 차량들이 몰리면서 하행선 방향이 모두 정체를 보이고 있다. 오전 6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대전까지 4시간 50분, 광주까지 7시간, 부산까지는 8시간 20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도로공사는 오늘 397만 대의 차량이 전국 고속도로로 몰릴 것으로 내다봤다. 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 귀성길 평균 소요시간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으로 지난해보다 최대 40분 증가할 것으로 관측했다. 또 서울~강릉의 경우, 평창 동계올림픽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2시간에서 최대 4시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가격 인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궐련형 전자담배 매점매석행위 지정 등에 관한 고시」의 시행을 2018.2.13.(화) 24:00시 부로 종료 한다. 정부는 지난해 궐련형 전자담배의 제세부담금 인상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시장에서 가격인상을 예상하여 발생할 수 있는 매점매석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2017.11.9.(목) 부로 매점매석 고시를 시행하였었다. 정부는 업체들의 매점매석고시 준수 여부 확인을 위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현장점검도 실시(2018.1.15.~2.2., 3주간)하였는데, 점검결과, 거의 모든 업체가 매점매석고시 기준을 준수(점검 대상 94개소 중 92개소)하고 있었으며, 모든 업체가 서류·전산상의 재고와 실제 재고가 일치하였다. 매점매석고시 기준을 초과한 2개소의 경우에도 소비자 수요 대응 차원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에 따른 것으로 확인되었다. 제세부담금 및 가격인상 과정에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의 유통질서가 안정적으로 유지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정부와 업계의 적극적인 소통*과 이에 따른 업계의 자발적인 노력** 등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이동하는 사람의 85% 이상은 차량을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설 연휴 귀성길은 설 하루 전날인 15일 오전, 귀경길은 설 당일인 16일 오후에 가장 차가 많이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설 연휴 귀성길은 서울에서 대전까지 최대 4시간 20분, 부산까지 7시간 20분, 광주까지는 6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귀경길의 경우 대전에서 서울 3시간40분, 부산에서 서울 7시간 30분, 광주에서 서울은 5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영동선의 경우 평창올림픽을 위해 강릉 분기점에서 대관령 나들목까지 19.8km 구간이 올림픽 차량과 버스 전용차로로 운영돼 이 구간의 소요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 강릉은 최대 7시간30분, 강릉에서 서울은 7시간으로 작년보다 최대 4시간 더 걸릴 전망이다. 설날 전후로 15일부터 17일까지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데, 이로 인해 차량 이용이 늘어 전 구간에서 평균 40분가량 소요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금요일과 토요일 서울에서는 시내버스와 지하철이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된다. 무단 전재 및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전문성과 자질 향상을 위하여 올해 4월부터 정신건강전문요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전문요원(임상심리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일정 기간의 전문적인 수련과정(2급 1년, 1급 3년)을 거친 후 취득 가능)은「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제17조에 의하여 정신건강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갖춘 경우 취득할 수 있는 국가자격이다. 이들은 지역사회 내 정신의료기관․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시설 등에서 정신건강 전문의 등과 함께 정신건강 사례관리와 상담, 재활․지역사회 복귀 등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이다. 그간, 전문가로서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하여 정신건강전문요원에 대한 체계적인 보수교육 도입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17.5.30. 시행된 정신건강복지법령에 보수교육 실시에 대한 근거조항이 마련되었으며, 이번에 보수교육 실시 내용이나 절차, 시행시기 등을 구체적으로 정하여 고시(정신보건전문요원 수련 과정 등에 관한 규정」개정 공포(‘18.2.13.)하는 것이다. 앞으로 정신건강전문요원들은 자격을 취득한 다음 해부터 매년 12시간 이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평창동계올림픽(’18.2.9~2.25) 및 설 연휴(’18.2.15~2.18)를 대비해 전국 보건기관과 24시간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운영하며, 긴급상황실(EOC)을 통한 상황파악 및 신속 대응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각종 감염병 발생 및 해외 감염병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감염병 발생감시와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설 연휴에 발생이 우려되는 감염병에 대비하여 ‘설 연휴 감염병 예방수칙(붙임1)’을 발표하였으며, 우리 국민은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인천공항을 비롯한 전국 공항·만 국립검역소에서는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 증가를 대비하여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메르스 등 해외감염병 예방·주의를 당부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18.2.13~2.14)한다. 설 연휴 기간에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 노로바이러스감염증 등), 인플루엔자, 해외여행에 따른 세균성이질, AI 인체감염증,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뎅기열, 황열 등 모기매개 감염병 등의
무허가 추심업자에 대한 추심업무 위탁 금지 규정을 신설하는 등으로 「신용정보법」이 개정되어 ’18.5.2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무허가 추심업자에 추심업무 위탁이 금지되는 자의 범위 등 대통령령으로 위임된 사항을 정하였다. 한편, 금융회사가 개인 질병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목적을 확대하는 등의 제도개선 사항을 반영하여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였다. □ 개정 「신용정보법」에 따라 대통령령에 위임된 사항 <무허가 추심업자에 추심위탁이 금지되는 자의 범위(안 §24의2)> (개정법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여신금융기관 등에게 무허가 추심업자에 대한 채권추심업무의 위탁을 금지 (시행령안) 무허가 추심업자에 추심업무 위탁이 금지되는 자를 은행, 저축은행, 보험회사, 여전사, 대부업자 등으로 정함 <개정 「신용정보법」(§27➈) 위반에 대한 과태료 기준금액 (안 별표4)> (개정법률) 채권추심회사 소속 위임직채권추심인의 「채권추심법」 위반시, 채권추심인 외에 이에 대한 관리책임이 있는 채권추심회사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시행령안) 채권추심인의 불법추심시 채권추심회사에 부과되는 과태료 기준금액을 법률상 한도액의 8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재)지역문화진흥원(원장 나기주)과 함께 2월 12일(월)부터 3월 8일(목)까지 2018년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지원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이 동네와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동호회 형성과 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신규 생활문화 소모임 발굴과 형성부터 지역 내 동호회 간 교류까지 동호회 활동 단계에 따른 지원 사업, 지역사회 기여 등 지역특화 활동 지원,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연구 지원 등, 5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기존 동호회 간 발표·교류 지원 외에도 지역 내 생활문화 소모임 신규 발굴과 형성을 지원해 생활문화 참여층을 확대한다. 또한 생활문화 동호회들이 지역의 문화재생 등 지역사회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특화형’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가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생활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특히 지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금일 05시 03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5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4.6 지진(기상청 발표 기준)관련, 현재까지 원자력발전소(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및 연구용 원자로 포함)의 안전에는 이상없음을 확인하였다. 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지진경보가 발생하거나 수동정지한 원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진앙지에서 42km 떨어져 있는 월성원전은 지진계측값이 지진경보 설정치(0.01g) 미만이어서 계측값이 기록되지 않았으며, 다른 원전에서도 지진경보 설정치 미만으로 기록되었다. ※ 원전 지진경보 설정치(0.01g), 수동정지 설정치(0.1g), 자동정지 설정치(0.18g), 원전설계기준(0.2g) 원안위는 지진발생 직후 국내 가동 중인 모든 원전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 대해 긴급 현장 안전점검을 수행하고 있으며,원안위 본부 및 지역사무소에서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여 운영하고 있다. 강정민 위원장은 원전 안전점검 및 향후 여진발생 등에 대비하여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고, 원전 인근지역 주민들에게 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는 등 소통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현대인은 생활 환경과 식습관 변화로 인해 요통, 척추정렬변형,척추관 협착증,복부비만등이 증가하고 있다. 더군다나 앞서 말한 증상들은 초고령화 사회가 예상되면서 반드시 해결 되어야 할 사회적 문제이기도 하다. (주)더코어 김창범대표는 15년 가까이 병원에서 신경계 및 근골격계 환자를 치료한 경험이 있는 물리치료사로서 물리치 료학 박사,물리치료학과 겸임교수,대한고유수용성신경근촉 진법학회(KPNFA) 강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김창범대표는 위의 문제들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는 몸통근육, 특히 복부근육의 약화라고 하였다. 결국, 복부근육의 약 화를 해결해야 몸통의 안정성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기초 대사량이 증가하고복부 주위의 체지방이 분해 되면서 복부 비만 감소에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때 스스로 지속적으로 복근에 긴장을 유지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접근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치료하여 많은 분들에게서 효과를 확인하였다고 한다. 치료 후 환자들에게 ‘항상 배에 힘을 주고 생활하세요.’라는 주문을 수도 없이 했으나, 대부분 ‘배에 힘을 줘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려요.’라는 대
2018 한중노래자랑&설날 행사가 지난 2월11일(일) 오후 1시, 서울 구로구청 대회의실에서 내외빈 축하객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회장 조명권)주최하고, 한국신화신문사와 한중연합일보가 주관 진행됐다. 설날을 맞아 실시하는 중국동포들의 어울림 큰 마당 잔치는 방송인 박세민 1부 개막식 및 시상식 , 2부 노래자랑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한중간 민간행사는 대다수 중국동포들이 과거 일제강점기 때 중국의 만주, 하얼빈 등 독립운동을 해 온 독립운동가의 후손들로써 한국에 귀환한 20여만명의 귀한동포를 비롯, 한국에 거주하는 100여만명의 중국동포를 하나로 결집시키고, 한중 ‘아름다운 공동체’라는 것을 인식하는 행사로서 매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조명권 회장은 “사드로 인한 한중간의 정치,경제,문화 등 불협화음을 중국동포들이 앞장서서 선린우호적인 관계로 발전시키는 촉매제가 되기를 희망하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소중하고 뜻 깊은 행사이며, 오늘 이 행사가 단순한 설날의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 일원으로써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며 배려, 나눔, 존중 등 품성의 가치를
2018년 2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가 14일에 조기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생계급여 수급자들이 설 연휴 전에 급여를 지급받도록 법정지급일(20일)보다 6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생계급여는 관련법령(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9조 및 시행령 제6조)에 따라 매월 20일(토요일이거나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전날)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이번 2월은 급여일 직전 설 연휴기간(15~18일)이 있어 차례비용 등 소비지출 증가로 인한 수급자들의 부담이 예상됨에 따라, 생계가 어려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의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계급여를 14일에 미리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 다음 달부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20일 지급 기초생활보장 급여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 주거급여 콜센터(1600-0777)를 이용하면 된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 등 6개 부처와 민간협회(한국바이오협회, 한국생물안전협회)가 연합하여 구성한 ‘한국생물안전안내서 발간위원회’에서는, 우리나라의 생물안전 관리기술 및 체계를 통합한 ‘한국생물안전안내서’(Korea Biosafety Standard and Guideline, 이하 KBSG)를 발간하였다. KBSG는 미국의 BMBL(Biosafety in Microbiological and Biomedical Laboratories), 캐나다의 CBSG(Canadian Biosafety Standards and Guidelines)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발간되는 국가단위의 공식적인 생물안전 종합 안내서이다. KBSG는 국가생물안전 문화 확산 및 연구자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부처 합동으로 발간되었으며, 발간 책자는 병원체 및 유전자변형생물체(Living Modified Organism, LMO)를 취급하는 기관에서 자율적인 생물안전 관리를 수행하는 데 전문적인 참고자료로 활용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생물안전안내서 발간에는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농림축산식품부(농림축산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이번 주말 날씨로 인한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 현재 대기 정체로 인해 내륙 곳곳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상태다. 수원이 91, 제천이 73마이크로그램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들면서 먼지가 오래 머물지는 못할 걸로 보인다. 또 오늘 아침까지는 영서 남부와 충북 북부를 중심으로 눈이 조금 오겠지만 내일은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이겠다. 평창은 지금 눈발이 날리고 있다. 종일 영하권을 맴돌며 추울 전망이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금요일 출근길 아침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졌다. 한파특보 지역도 경기 북부와 영서지역으로만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 서울의 수은주가 영하 4.2도로 어제 아침보다 5도가량이나 높다. 남부지방도 대부분 예년 수준을 웃돌고 있다. 한낮에는 서울 6도, 부산은 11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평창은 구름만 끼는 가운데 영하 2도에서 영하 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실제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오늘 개회식에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역대 4번째로 남북 선수들이 함께 입장하는 순간은 개회식의 백미가 될 전망이다. 봅슬레이 원윤종이 남측 기수로 선정된 가운데 북측에선 여자 선수가 한반도기를 들 것으로 예상된다. 과연 '피겨 여왕' 김연아가 성화 최종 점화자가 될지도 관심사다. 외신에선 "김연아가 마지막 점화자가 아니라면 그게 깜짝 놀랄 뉴스"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다만 남북 단일팀이 구성된 만큼 남북 선수가 함께 점화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개회식엔 펜스 미국 부통령을 비롯해 16개국 정상급 외빈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도 직접 관람할 것으로 전해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