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갸름하고 좋은 인상을 가지기 위해 성형외과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취업을 할때나 사람들을 만날 때 첫인상은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어 가고 있는 이유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외모를 바꾸는 것에만 생각하기 보다는 신중하게 알아보고 상담을 한 후 자신에게 맞는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유명한 곳만 찾아서 유명인을 따라 하다보면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재수술을 하지 않고, 한번에 만족할 만한 코성형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성형외과 전문의가 말하는 코성형 시, 상담 포인트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가장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이다. 수술을 하기 전에 자신에게 맞는 코의 모양과 시술법 등에 대해 전문의와 오랜 시간을 두고 상담하면서 전문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야지만 만족할만한 코 성형의 결과를 얻을 있기 때문이다. 코의 높이에 대한 지나친 과욕은 삼가야 한다. 코는 얼굴의 중앙에 위치하여 얼굴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코의 길이와 각도, 코 주위에 위치해 있는 눈의 크기나 광대의 높이, 입의 크기 등을 고려하여 가장 이상적인 코의 모양을 정하는 것이 더욱 올바르다 할 수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오늘 새벽 주당 법정 노동시간을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국회 환노위는 오늘 새벽 고용노동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각각 열고, 주당 법정 노동시간을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에 따르면, 관공서의 공휴일에 대한 규정이 노동자 전반에 적용되게 되며, 근로일인 '주 5일'을 기준으로 적용되었던 '주 52시간 노동시간' 규정이 앞으로는 '주 7일'을 기준으로 적용돼 사실상 주당 노동 시간이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어들게 된다. 또 노동시간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았던 이른바 '특례업종'의 개수도 현행 26개에서 5개 업종으로 대폭 줄어든다. 국회 환노위는 이 같은 노동시간 단축을 전제로 8시간 이하의 휴일 근로에 대해서는 150%의 수당을 지급하고, 8시간 이상의 휴일 근로에는 200%의 수당을 지급하도록 했다. 오늘 환노위에서 통과된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부칙을 통해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에서 오는 7월부터 시행되며, 50인 이상 사업장은 2020년 1월부터, 5인 이상 사업장은 2021년 7월부터, 노
치킨은 국민간식이라는 이름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먹거리이다. 닭으로 할 수 있는 요리는 많이 있는데 백숙, 치킨, 닭볶음탕, 닭강정 등이 대표적이다. 누구라도 쉽게 즐길 수 있고 다양한 방식과 맛으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라의 치킨 요리는 평창올림픽을 통해 우리나라에 방문한 외국인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여러 가지 요리법과 다양한 소스로 인해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것이다. 닭고기에 들어있는 콜라겐 성분은 피부를 탄력있고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인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임산부에도 좋은 음식 재료다. 먹는 방법도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살코기만을 골라서 각종 소스로 버무린 닭강정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닭강정은 어린이서부터 어른들까지 즐겨먹는 부담없는 간식거리로, 길거리를 지나가다보면 어렵지 않게 가게를 볼 수 있기도 하다. 망원시장은 홍대근처에 있으며 맛집이 많기로 소문이 나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대표적인 맛집으로는 ‘큐스닭강정’이 있다. 주말은 물론이고 주중에도 줄을 서서 기다려서 먹어야 할 정도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오늘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될 전망이다. 안개에 먼지가 뒤엉켜 공기가 탁한 상태다. 현재 서울의 경우는 96마이크로그램, 충북 제천은 91마이크로그램까지 올라있고 중북부지방에는 일부지방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도 발령 중에 있다. 이 중부지방의 먼지는 오늘 북풍이 불어오는 오후부터 차츰 해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남부 지방은 오늘 종일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오늘 평창에서는 가끔 구름만 낄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2월 23일 AW컨벤션센터(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위해평가 검증 시스템을 강화하고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해평가 전문위원회’를 발족하고 기념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위해평가 전문위원회’는 학계‧연구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위해평가 전문가들로 구성된 검증 기구로 위해평가 방법, 결과에 대해 교차검증(peer-review)하고, 결과 공개‧소통 방법에 대해서도 자문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위원회는 독성, 노출평가 등 위해평가 공통분야와 식품, 의료제품 분야별 전문위원 135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됩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독성, 노출평가 등 분야별 외부 위해평가 전문가와 현재 위해평가 시스템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토론회 주요 내용은 ▲인체적용제품의 통합위해성평가 추진 방향 ▲위해평가 시스템 진단 및 발전방향 ▲시민 눈높이에서 본 효과적인 위험커뮤니케이션 방안 등입니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위해평가 기관으로서 과학적이고 전문성 있는 위해평가를 수행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으로 국민 안전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16년 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국내 유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28명의 역학조사 자료 분석 결과*를 발표(붙임1 참조)하고, 해외여행 계획 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국가를 확인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2016년 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국내 유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28명 중 22명(79%)이 동남아 여행자(필리핀 9명, 베트남 6명, 태국 5명, 몰디브 2명)였고, 나머지 6명(21%)이 중남미 여행자(브라질, 도미니카(공), 과테말라, 푸에르토리코, 볼리비아, 쿠바 각 1명)였다. 남자 19명(68%), 여자 9명(32%)이고 임신부는 없었으며, 연령대는 20대 8명, 30대 11명, 40대 4명, 50대 4명, 60대 1명으로 30대에서 감염자가 가장 많았다. 주요 임상증상은 발진 27명(100%), 근육통 19명(70%), 발열 15명(56%), 관절통 10명(37%), 결막충혈 8명(30%)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외국 발생 동향을 분석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동남아시아 지역 환자 발생이 산발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건기(1~6월)에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양혁승 장기소액연체자 지원 재단법인 이사장, 민병두 의원 등은 출범식에 참석하여, 동 재단법인이 오랫동안 경제활동에서 소외된 금융 취약계층의 신속한 재기를 도와,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기대와 당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은행연합회‧여신금융협회 등 주요 금융협회 등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상생 협력 협약을 재단과 체결 금융권은 동 협약을 기초로 향후 재단법인의 장기소액연체자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협력하기로 함 (신청접수) 2018.2.26(월) 오전 10시부터 국민행복기금, 금융회사, 대부업체 등의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 신청 접수 개시(~’18.8.31일까지, 6개월간) (지원대상) 국민행복기금 및 금융회사 등에 연체 10년 이상* & 원금 1천만원 이하의 채무가 있는 자로서 상환능력이 없는자 연체 발생시점이 ‘07.10.31일 이전인 채무 재산이 없고 소득이 중위소득의 60%(1인가구 기준 월소득 약 100만원) 이하인 자(현재 채무조정 약정에 대하여 상환 중인 자 포함) (방문접수) 전국 42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및 26개 캠코 지부 (인터넷접수) 온
온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치느님이라 불리는 치킨. 국민간식으로 불리는 치킨은 몸에도 좋고 맛도 좋아 다양한 방식과 맛으로 즐길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평창올림픽을 치루는 요즘은 외국인들도 치킨의 맛에 빠질 정도로 인기와 관심을 끌고 있다. 닭고기에 들어있는 콜라겐 성분은 피부를 탄력있고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인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임산부에도 좋고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나 청소년에게도 더욱 좋은 음식 재료다. 닭고기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추운 겨울에 먹기에 좋은 간식이다. 튀겨먹거나 끓여먹는등 방법도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살코기만을 골라서 각종 소스로 버무린 닭강정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닭강정은 어린이서부터 어른들까지 즐겨먹는 부담없는 간식거리로, 길거리를 지나가다보면 어렵지 않게 가게를 볼 수 있기도 하다. 소스도 다양해서 매콤, 달콤, 깐풍, 치즈머스터드, 화이트드레싱, 과일 맛등의 각종 소소로 버무려 맛을 내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 육중완맛집으로 알려지다가 수요미식회, 생방송 오늘저녁, 생생정보 등의 방송에 나오면서 전국적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오늘 큰 일교차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 아침 서울은 영하 4도, 파주는 영하 9도가 예상된다. 한낮에는 서울과 파주가 6도, 대구는 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오늘 밤부터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눈이 내리겠다. 특히 올림픽 경기가 치러지는 강원 영서 지역에는 최고 7cm의 눈이 예상돼 경기에 지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서울 등 수도권과 충청, 남부 내륙 곳곳에도 1에서 5cm의 적지 않은 양이 예상된다. 이번 주말, 한낮에 10도 안팎으로 온화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현재로서 폐회식이 열리는 일요일, 개회식 때보다는 덜 추울 것으로 예고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주요 통신사들의 고객센터가 올 4월부터 점심시간에는 사실상 업무를 멈추기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상담사들의 규칙적인 점심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SK텔레콤과 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 등 4개 통신사의 고객센터가 4월 1일부터 낮 12시부터 1시 사이에는 분실·서비스 장애 접수 등 긴급·전문 상담만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통신 4사는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심시간에 걸려온 상담 전화의 경우 상담전화가 많지 않은 시간대를 활용해 상담사가 콜백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상담사도 추가 채용하기로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북한이탈주민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2.13(화) 국무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금번 개정안에 따라 북한이탈주민 정책 관련 범정부 협의체인 ‘북한이탈주민대책협의회(이하 ’탈대협‘)’에 중소벤처기업부와 3개 지방자치단체의 실·국장급 공무원이 위원으로 포함될 예정입니다. 북한이탈주민의 원활한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한 만큼 19개 중앙 부처·기관으로 구성된 ‘탈대협’에 지자체를 신규로 포함함으로써 중앙-지방간 보다 유기적으로 협업해나가고자 합니다. ※ 북한이탈주민 거주 인원 수 등을 감안, 서울·경기·인천을 우선 포함할 예정 또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취업을 통한 자립이 가장 핵심적인 만큼,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된 중소기업벤처부를 탈대협에 포함하여 북한이탈주민에 적합한 일자리 발굴 및 연계 등을 위해 협력해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국내 입국 직후 실시하는 북한이탈주민 조사 기간을 현행 180일에서 90일로 단축하게 되었습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환경부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올림픽 운영요원을 대상으로 설사·구토 증상 시 즉각 업무를 중단하고 담당 관리자에게 알리기 등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실천 당부 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선수촌, 운영인력 이용시설 조리종사자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 여부 검사 지속 실시하여 경기장, 지정호텔 주변 음식점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위생점검을 하고 있으며 선수촌 식당 등에 대한 검사·검수·검식을 추진 중이며 노로바이러스 감염 예방 수칙 및 감염병 발생시 대처방안 지속 홍보하고 있다. 환경부는 운영인력, 클라이언트 등 올림픽 관계자 숙소(47개소) 반복 수질검사, 소독상태 점검 및 노로바이러스 검사 추진 중 이며 이와 별도로, 전용상수도 25개소 전체에 대한 현장점검 및 소독 적절성 평가 실시( 염소주입설비 정상가동, 잔류염소농도 계측기 측정, 여과시설 작동여부 등)하고 있다. ○ 집중관리시설 전담팀(원주지방환경청 4명)을 구성하여 주요시설 대한 수질관리 강화 또, 집중관리시설에 대해서는 잔류염소 모니터링, 소독시설 정상작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이번 설 연휴를 앞두고 시중에 새로 공급된 화폐 규모는 5조 1천7백억 원으로 작년 설 때보다 7% 감소했다. 한국은행이 설 전 10영업일, 즉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량을 집계한 결과 모두 5조 1천7백억 원으로 작년 설보다 약 7%, 3천 9백억 원 줄었다. 한은 관계자는 "지난해는 설연휴 첫날이 1월 27일로 기업들의 월급 지급일인 25일 직후여서 현금을 많이 찾았던 반면, 올해는 설 연휴가 월급 지급일 이전이어서 현금 수요가 적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2017년 국민체력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체력실태조사’는 체육정책 입안을 위한 국가 차원의 조사 활동으로서, 국민들의 체력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1989년부터 2년 주기로 실시되고 있다. 조사 결과,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2015년에 비해 체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에서 60대 초반까지의 연령대에서 심혈관 질환이나 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요인인 심폐지구력과 근력이 크게 향상됐다. 이는 그동안 시행된 국민 체육 진흥 정책의 긍정적인 효과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림으로 보는 2017 국민체력실태조사>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날이 풀리고 미세먼지가 찾아왔다. 밤사이 남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날 전망이다. 이 미세먼지는 차츰 남쪽으로 밀려 내려가면서 오늘 오후부터는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다. 환경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미세먼지로 인한 큰 불편은 없을 거라고 전망하고 있다. 연휴 첫날인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끼겠다. 아침 기온은 영하 5도로 오늘보다는 공기가 차갑겠다. 그러나 대체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