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을 맞아 곡성군 곳곳에서 풍성한 한해를 기원하는 행사가 펼쳐진다. 예부터 정월은 한 해를 시작하는 달로 새해를 설계하고 한 해 운세를 점쳐 보는 달이었다고 한다. 대보름은 어둠, 질병과 재액을 몰아내는 빛의 상징이라 여겨 이날 온 마을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 행사를 하며 지역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이러한 세시풍속을 이어가는 행사가 곡성군 전역에서 열려 눈길을 끈다. 특히 오는 22일 오곡면 청년회 주최로 오곡면 오지리 금천천 둔치 일원에서 한해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가 열릴 예정으로 여느 지역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연출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민족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이번 행사는 윷놀이, 투호놀이, 연날리기, 고줄만들기, 줄다리기, 지신밟기, 제례, 폭죽놀이, 달집태우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본 행사는 오후 5시경부터 펼쳐지며 오곡면 금천농악대의 신명난 놀이 한마당을 시작으로 오곡면 4대문 지신밟기와 풍년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는 것으로 대보름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이날 저녁 7시경부터는 마을의 평안과 안녕, 농사의 풍요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군민의 눈높이에서 고충민원 해소하고자 노력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5년도 고충민원 처리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전국 17개 광역시ㆍ도 및 226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해남군은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의 고충 민원을 해소하고 주기적 점검을 통해 고충민원의 관리 기반 수준을 높이고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남군은 지난해 주민 고충민원 191건을 처리했으며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전 직원 매뉴얼 교육, 민원사전심사제도, 집단갈등 해소 공청회, 제도개선, 규제개혁,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등을 실시해 효과를 거두고 있다. 박철환 군수는 "우수군 선정을 계기로 고충민원 처리역량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고충민원에 대한 처리, 친절도 교육 등을 내실화하고 고충민원 처리시 민원인들의 요구를 수용하는 방향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도 지자체 고충민원 처리실태 확인조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의뢰해 2014년 10월부터 2015년 9월까지 1년간 243개 지자체의 고충민원 예방ㆍ해소ㆍ관리기반 등 3개 분야 18개 지표에 대한 전문
부산서구(구청장 박극제)는 지난해 근린재생 일반지역 도시재생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아미·초장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난 16일 관련 기관 및 단체대표 등 14명으로 구성된 관계자 실무회의를 개최하였다.
담양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나서 노인복지 향상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담양군은 "201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자 670명을 선발, 오는 3월 2일부터 11월까지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취약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확인 및 생활안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노케어를 포함한 공익활동형 분야 10개 사업과 지역사회환경 개선사업 등 시장형 분야 4개 사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적ㆍ심리적 만족감을 높이는 한편 자긍심과 향상에 기여하고 있어 전년도 636명 참여 실적 대비 5%를 늘려 올해 34명을 확대 모집했다. 한편 각 읍면사무소와 담양군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담양군지회에서는 결원 발생 시 대체 인력이 즉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기자를 모집할 계획으로 참여에 대한 문의는 각 읍면사무소 복지부서, 담양군노인복지관(061-380-1311), 또는 대한노인회담양군지회(061-380-4999)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
유아용품 브랜드 포브(대표 정인수)가 18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국내 최초로 기저귀가방에 보온보냉이 가능한 냉장고기능을 탑재해 출시한 ‘미니프리저(Mini-freezer)’이다. 냉장고포켓은 최대 24시간 보온보냉 유지가 가능하여 계절별로 별도의 보온보냉 파우치를 준비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아기 이유식과 분유를 보관할 수 있어 많은 육아맘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 밖에 아기들의 기저귀 교환 시, 청결유지를 위한 프리미엄 방수 기저귀패드가 새로이 디자인되어 추가되었으며, 액체보관용 드라이파우치가 기본 내장되어 육아맘들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이 밖에 올해부터 신규로 전개될 미아방지 기능이 탑재된 베이비백라인과 아웃도어 미니캠핑 가방 등을 대거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포브(www.forbshop.com)의 다양한 신제품은 코엑스홀 B관 포브 전시부스(C140)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토판지아 소개 (주)아토판지아는 자체 브랜드인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포브와 아웃도어 브랜드인 아토판지아를 론칭하여 기획/ 개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의 예비후보들이 발 빠른 행보로 표심잡기에 안간 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김한길 의원(광진구 갑)이 정작 자신의 지역에서 우위를 드러내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진구 갑 선거구는 1996년 15대 총선을 앞두고 성동구에서 분구된 이래 여․야 후보가 반복해서 당선돼왔다. 15대 총선에선 새정치국민회의 출신 의원이, 16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17대 총선에서는 열린우리당, 18대 총선 한나라당 19대 총선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의원이 당선되는 등 여․야가 ‘리턴 매치’를 보여온 만큼 총선 결과가 주목되는 대표적인 지역구 가운데 하나다. 이처럼 여·야가 20년 간 ‘리턴 매치’를 해오고 있는 서울 광진구 (갑) 지역의 4.13 총선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정송학 예비후보가 야당 후보를 압도적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간지 <시사오늘>이 여론조사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5일 발표한 ‘4.13 총선 서울 광진구(갑) 지역 선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 정송학 前 광진구청장이 51
담양군은 지난 12일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담양ㆍ장성사무소와 함께 개최한 농업 경영체 및 직불제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통해 2016년도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금 및 농업 경영체 등록 신청을 통합적으로 접수함으로써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농업직불금 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제도로 군은 오는 19일부터 4월 4일까지 집중 접수기간을 설정, 관내 12개 읍면사무소에 직불금 공동접수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지급대상농지 및 지급대상자 모두 농업 경영체에 등록되어야 직불금 지급 요건이 충족되며 직불금 종류에 따라 대상 자격이 달라진다. 쌀소득 보전직불제는 지난 1998년 1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까지 논 농업에 이용된 농지를, 밭농업 직불금의 경우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를 각각 대상으로 하며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해 지급대상 법정리에 포함된 농지 및 초지의 경우 조건불리 직불금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농업인의 편의에 따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주민등록 소재지 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올해부터
두손건설이 인천시 청라국제도시 문화의료시설 용지에 복합문화시설인 ‘지젤엠청라’ 상가를 분양한다. 규모는 대지면적 1만995㎡, 건축면적 6484㎡, 연면적 5만9546㎡ 규모에 지하 3층~지상 5층으로 지어지며 600여 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지젤엠청라’는 문화시설이 미비한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최초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비롯해 컨벤션센터, 청라 최대 규모 수영장과 스포츠센터, 다양한 문화와 체험이 가능한 엔터테인먼트 공간, 크고 넓은 최고의 주차공간 등이 조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청라 명소인 커넬웨이 수변도로 진입상가로 커넬웨이와 지하광장이 직통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쾌적함은 물론 풍부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으며 커넬웨이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중심을 유유히 흐르는 청라의 핵심 상권이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장점이다. 청라국제도시의 3만 3000여 가구 약 9만 명의 상주인구와 인근 가정지구 루원시티, 경서지구까지 18만 명의 광역 배후수요를 갖췄다. 교통으로는 지난해 6월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개통해 서울역까지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게 됐고 청라~화곡역 BRT버스 운행 등으로 서울 접근성이
잇따른 FTA로 인한 농수산물 수입개방으로 농수산물의 가격 경쟁력이 사라져 농촌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전남 강진군이 역발상을 통해 위기의 농촌을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고 있다. 강진군이 선택한 키워드는 '마케팅과 직거래 유통 혁신, 브랜드 상품 개발'이다. 특히 브랜드 상품 개발을 통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위해 '강진 건강 10대 농수축산물 집중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먹거리 등 수퍼 푸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아진 것을 고려, 건강에 좋은 10대 품목을 선정해 강진군 대표 브랜드로 육성한다. 10개 품목에는 강진에서 생산된 귀리, 연근, 흑염소 등 관심도가 높고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대체작물과 여주, 아스파라거스 등 아열대 기후에 적합한 특화 작목 등을 후보품목으로 선정하고 검증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군은 10대 건강식품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15일 순천대 이기웅 교수,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조창완 전남발전연구원 수석연구원을 비롯한 지역 농업전문가, 언론인 등으로 품목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군에서는 조사된 60여 개 품목 중 15개 예비
부산시가 자동차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자이언엔텍과 지역 자동차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18일 오후 3시 강서구 과학산단 내 (주)자이언엔텍 회의실에서 ‘제2공장 신축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병수 부산시장을 대리해 김기영 일자리경제본부장, (주)자이언엔텍 최광일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투자양해각서에는 ▲(주)자이언엔텍은 부산공장 신축으로 자동차 부품산업의 발전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원자재 현지조달은 물론, 지역업체를 협력사로 참여시켜 지역 연관산업의 발전 도모하며 ▲부산시는 원활한 투자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자이언엔텍은 부산 강서구 과학산단에 본사를 둔 자동변속기 부품등 자동차 부품을 생산해 온 기업으로 ’09년 11월 창업한 이래 주력 제품인 6단 자동변속기 부품(Outer Race)과 허브베어링을 국·내외자동차 회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최근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고속성장을 하고 있는 우량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신규투자는 제2공장 신축하는 것으로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1단계) 부지 6,63
유러피언투어가 선정한 주목할 유망주 다니엘 임과 계약 체결 <사진> 세라젬 이인규 대표(오른쪽)와 프로골퍼 다니엘 임 선수가 스폰서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은 17일(수) 프로골퍼 다니엘 임(31세)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세라젬은 다니엘 임 선수에게 후원금 및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로써 다니엘 임 선수는 올 시즌부터 세라젬 로고가 부착된 모자를 쓰고 경기를 하게 됐다. 미국 명문 주립대인 UCLA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다니엘 임은 2006년에 Pac-10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스물세 살 때인 2008년 프로로 전향하여 캐나다투어에서 2승을 거두면서 국제신인왕에 올랐다. 이후 2013년 유러피언투어에 데뷔하여 2014년 21경기 15컷을 달성하였고, 2015년 참가한 스위스 챌린지투어에서는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올 시즌 유러피언투어가 선정한 주목할 유망주에 뽑힌 '다니엘 임'은 1월 열린 BMW 남아공오픈과 요버그오픈에서 공동 8위와 3위를 기록하며 두 대회 연속 톱 10에 이름을 올려 라이징스타의 위엄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올해 일자리 창출 8천 개를 목표로 하는 '의정부일자리센터 종합 운영계획'에 따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4대 핵심과제로 ▲효율적인 일자리센터 운영 및 기능 강화 ▲수요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현장중심 취업지원서비스 ▲공공일자리사업 활성화 등으로 이에 따른 22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효율적인 일자리센터 운영을 위해 직업상담사 2명을 증원하고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한 '청년일자리 전담창구' 신설, '동 일자리담당제' 운영, 직업상담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소통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자리 창출 추진단'을 구성하고 전 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요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내 일을 job아!', 특성화고 대상 '꿈짱! 취업짱!' 대학생 잡 아카데미,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내일플러스', 중장년 재취업을 위한 '힘을 내요∼슈퍼파워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 도시민 신뢰 제고, 농가소득 증대 민선6기 곡성군이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해 도시민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 농가소득을 높임으로써 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친환경농업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16일 곡성군은 서울특별시 소비자를 초청해 곡성군 자연농업재배 농산물 먹거리 현장탐방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도시소비자 자연농업 재배 현장탐방은 '건강하게 키운 먹거리로 건강한 밥상을 살리자'는 취지로 진행했다. 이에 앞서 자연농업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가인 조한규 원장을 통해 자연농업에 대해 미리 배우기도 했다. 자연순환생명농업(이하 자연농업)은 유기합성농약, 화학비료 등을 쓰는 대신 토양을 살리기 위해 그 지역에 예부터 적응해 온 토착미생물을 이용한다. 식물영양제로 자연의 산야초, 농업부산물을 활용해 농가가 직접 만든 영농자재를 만든다. 이러한 자재를 자연농업 영양주기에 따른 처방을 통해 작물에 사용해 잠재능력을 이끌어내는 농업이다. 자연농업 탐방단은 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있는 친환경자연농업홍보관, 농업미생물생산시설, 자재제조실습장 등을 견
<사진> 그룹 세븐틴 앵콜 콘서트 'LIKE SEVENTEEN-Boys Wish' 응원 드리미 쌀화환ㆍ라면드리미화환ㆍ알부자드리미화환 그룹 세븐틴(SEVENTEEN 준, 도겸, 디노, 디에잇, 민규, 버논, 승관, 에스쿱스, 우지, 원우, 정한, 조슈아, 호시)의 다국적 팬들이 세븐틴 앵콜콘서트에 대규모의 드리미 쌀화환과 라면드리미화환, 알부자드리미화환을 보내와 세븐틴에 대한 드리미 쌀화환 응원을 이어갔다. 지난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세븐틴 콘서트 'LIKE SEVENTEEN-Boys Wish' 앵콜공연에 배달된 세븐틴 응원 드리미화환에는 다국적 팬들이 참여해 세븐틴 응원 드리미 쌀화환 420kg, 준 응원 드리미 쌀화환 20kg과 알부자드리미화환 610개, 디노 응원 라면드리미화환 211개, 디에잇 응원 알부자드리미화환 200개와 라면드리미화환 200개, 버논 응원 드리미 쌀화환 10kg, 승관 응원 알부자드리미화환 800개, 에스쿱스 응원 드리미 쌀화환 20kg, 우지 응원 드리미 쌀화환 42kg과 알부자드리미화환 1천100개, 원우 응원 드리미 쌀화환 10k
베어질 위기에 처한 나무 활용으로 예산절감 효과 톡톡 숲 속의 전남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전남 강진군이 베어질 위기에 처한 나무와 부실한 묘목을 군 나무은행 수집장(포지)으로 이식 후 가꾸고 관리하여 공공사업장으로 재활용하는 나무은행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 17일, 나무은행운영 관리원 8명을 선발하고 나무은행 운영을 시작했다. 선발된 관리원 전원은 산림 분야 기계장비 사용이 능숙하고 수목 굴취 및 수목 전지작업이 가능하며 산림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선발했으며 추후 수목보호기술자 등 나무은행운영 관련 교육 참여를 유도하여 수목 관련 분야 기능인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진군나무은행은 2월 17일∼12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개인 기증 수목 및 각종 개발사업으로 베어지는 나무 가운데 조경수 등 보전가치가 있는 나무를 일정 기간 관리하여 가로수, 소공원조성, 공공기관 조경사업에 나무를 재활용할 방침이다. 이는 미래를 저축하는 사업으로 예산절감 및 산림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보존이 기대된다. 나무은행사업은 지난 2007년도 도암면, 병영면, 신전면 3개소에 수집장(포지) 정비를 시작으로 개인기증 수목 및 산업단지개발에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