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반도체전자계열을 비롯해 성균관대 등 총 5개 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Convergence and Open Sharing System) 반도체 소부장 분야 사업단이 최근 개최된 'COSS 서포터즈 Play·Battle Ground' 행사에서 1위로 뽑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COSS에 참여 중인 총 13개 사업단, 대학생 170여 명이 참여해 COSS에 대한 이해와 홍보 방안을 고민하고, 이를 위한 브랜딩 및 홍보 액션 방법을 발표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서포터즈 Play·Battle Ground'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차세대 반도체,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실감미디어, 지능형 로봇, 에너지 신사업, 항공 드론, 반도체 소부장, 이차전지, 차세대 통신, 에코업 등 13개 사업단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COSS 반도체 소부장 사업단'으로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해 영진전문대학교, 단국대학교, 전북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로 구성된 팀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발표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진전문대 반도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6월 19일 오후 2시, 2층 문화강좌실에서 '식민지 조선, 그 삶의 모습'을 주제로 열린 역사문화 강좌를 개최한다. 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대구 근대 여행의 시작, 대구근대역사관'이란 슬로건 아래, 대구 근·현대사 이해를 위한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2년 12월부터 시작한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인 '열린 역사문화 강좌'가 19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제19회 강좌에서는 '식민지 조선, 그 삶의 모습' 이라는 주제로 인구‧교육‧위생‧치안 등 당시 통계자료를 통해 일제강점기 한국인의 실생활을 생생하게 알아본다.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과 민족운동은 미디어나 실물자료를 접하면서 익숙하지만, 당시 한국인의 실생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이에 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식민지 시기 한국인의 삶의 모습에 주목해 수탈과 핍박으로 피폐해진 삶을 견디며 그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생존을 영위했는지 통계자료와 최신 연구 성과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전통사회에서 근대로 이행되는 과정 속에 새로운 문물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데,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10일 오전 10시 폭염 주의보 발표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했다. 이는 작년(6월17일)보다 1주일 빠르게 폭염 주의보가 발표됐기 때문이며, 폭염 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에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관계부서, 구·군에 ▲사회 취약계층, ▲공사장 야외근로자, ▲고령 농업인 등 폭염 3대 취약계층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쿨링 포크, 클린로드시스템, 분수, 수경시설 운영 등 소관 분야별 폭염대책을 추진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간으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철저한 대응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 김선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시민들께서도 햇볕이 뜨거운 낮 시간대에는 외부 활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실 것"을 당부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10일 오전 10시를 기해 대구와 경상도 곳곳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오늘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33도를 넘나들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 기온을 보면 대구 33도, 경산이 34도까지 오르겠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갈수록 더 더워질 전망이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7월 1일부터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하는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의 마음건강 돌봄과 자살 예방,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올해 첫 시행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등이며, 증빙서류 등을 갖춰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10월 이후에는 온라인 신청(복지로)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총 8회(회당 최소 50분 이상)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고, 거주지와 상관없이 서비스 제공기관을 선택한 후 소득수준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납부하고 이용할 수 있다.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은 6월 3일부터 모집·등록 중이며, 시설, 인력 및 자격기준을 갖추고 소속 제공인력의 교육 이수 후 서비스 제공기관 사업장 소재지 관할 보건소에 기관장(대표자)이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가 보행자의 통행우선권 보장을 위해 2022년 7월 도입한 '보행자우선도로'에 대해 사업 효과성을 분석한 결과, 시행 전·후 교통사고 발생률이 3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행자우선도로는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보행자 통행이 차량 통행에 우선하도록 지정한 도로로서 2022년 7월 12일 도입됐다. 보행자우선도로로 지정된 곳에서 보행자는 도로의 전 부분으로 보행할 수 있고, 운전자는 보행자와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될 경우 서행하거나 일시정지해야 하며, 위반 시 최대 5만 원의 범칙금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대구광역시는 2022년 7월 관련법 시행 이후부터 총 10개소(’22년 5개소, 2023년 2개소, 2024년 3개소)에 보행자우선도로를 지정했으며, 지난해까지 7개소에 총 23.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행친화적 도로포장, 과속 방지시설 및 표지판 등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물을 조성했다. 특히, 올해 지정한 동촌유원지 일원의 보행자우선도로 3개소는 일반음식점이 밀집해 있어 평소 차량 통행이 잦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나야 대령 기념비를 참배하고 구국의 일념으로 신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용사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머나먼 타국에서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한국에서 목숨을 바친 고(故) 우니 나야(Unni Naya) 대령의 넋을 기리며 깊은 애도를 표하고, 고인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나야 대령은 6.25전쟁 때 국제연합 한국위원단 인도 대표로 참전했다. 낙동강 전투가 치열했던 1950년 8월 12일 경북 칠곡군 왜관 근처에서 지뢰 폭발로 사망해 수성구 범어공원 내에 안치됐으며 1950년 12월 7일 그를 기리는 기념비가 건립됐다.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수성구는 매년 현충일을 맞아 보훈단체, 주민과 함께 기념비를 참배하고 있다. 2011년에는 나야 대령의 부인인 비말라 나야 여사가 한국을 방문해 나야대령비를 직접 참배했으며, 그녀의 유언에 따라 이듬해인 2012년 기념비에서 여사의 영현안장식을 거행한 바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머나먼 이국땅에서 장렬히 순직한 나야 대령의 기념비가 우리 지역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미가 크다"며 "앞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의장 이만규)가 6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18일간 제309회 정례회를 열어 2023회계연도 대구광역시 결산승인(안) 및 제·개정 조례안 등 28건의 안건 심의와 현장 방문, 제9대 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갈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 등의 일정을 예고하고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대구시의회는 이번 회기에 예·결산안 5건, 제·개정 조례안 18건, 동의안 5건 등 총 28개의 안건을 심의한다. 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구광역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류종우 의원, 북구1), ▲대구광역시 거리예술 활성화 지원 조례안(김재우 의원, 동구1), ▲대구광역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일균 의원, 수성구1), ▲대구광역시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안(박종필 의원, 비례대표), ▲대구광역시 인공지능 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조경구 의원, 수성구2), ▲대구광역시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조례안(박소영 의원, 동구2), ▲대구광역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손한국 의원, 달성군3), ▲대구광역시 건축물 철거공사의 안전관리 지원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는 최근 공군11전투비행단과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는 공군11전투비행단이 관리 중인 군견과 관련된 전문 지식과 훈련, 건강관리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군견 사육장의 관리와 환경 개선을 위한 사항, 군견 인수공통 전염병 예방 교육, 군견 관리병(兵)과 교류 등을 통해 군견 관리에 이해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동물보건과 학생들이 군견 관리 현장을 견학하고 군견 훈련을 참관할 기회를 통해 군견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하는 기회도 갖기로 했다. 또 군견 훈련을 대학에서 진행해 학생들이 참관한다. 협약을 실행하는 첫 활동으로 배동화 동물보건과 학과장이 두 차례에 걸쳐 군견 사육장을 방문, 사육장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할 방안을 제시했다. 또 군견 관리 병사들과 함께 군견 목욕을 실시하고 위생미용의 중요성과 목욕 시 신체검사법 및 귀청소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한편 공군11전투비행단은 최근 동물보건과 학생들을 군부대로 초청, 사육장 견학과 군견훈련 참관 기회를 마련하는 등 학생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7일 오후 4시 천마스퀘어 역사관에서 '2024학년도 성인학습자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영남이공대학교 성인학습지원센터가 주관한 2024학년도 성인학습자 수기 공모전은 성인학습자의 학습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학업 및 대학생활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남이공대학교에 재학중인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수기 공모전에는 최총 25명의 수기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5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지난 5월 한달간 '성인학습자의 대학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수기 공모전에서 사회복지서비스과 최다연 씨(만 48세)가 '나의 인생을 살아보자!'라는 제목의 수기로 대상을 차지했다. 최다연 씨는 가정사로 인해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생계 유지, 결혼, 육아 등으로 일에만 전념해야 했지만, 주변인들의 도움과 학업에 대한 의지로 영남이공대학교 사회복지서비스과에 입학하게 된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최다연 씨는 "대학 진학을 포기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오랜 시간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었는데 늦었다고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6월 7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6월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내주 추진단 구성을 완료하고, 권한 이양 및 배분 등 지난 2년간 축적한 자료와 타 시도 사례들을 면밀히 분석해 속도감 있게 획기적인 통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대구경북 통합의 핵심 과제는 대구경북특별시라는 중심 개념으로 도(道)를 집행기관으로 통합하고 안동에 북부청사, 포항에 남부청사를 둬 각각 부시장이 관할 구역을 관리하고, 본청 포함 부시장을 4명으로 확대해 차관급으로 격상하여 서울시와 보조를 맞추는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간의 권한 배분 관계를 적극 검토하는 한편, 경북 북부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대구경북의 산하·기관단체들을 안동으로 이전시키는 등 상실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대구정책연구원 '우수인력 공개채용 진행' 보고와 관련 "최근 전국의 우수 인재 유입을 위해 대구시 신규공무원 공개채용 시 거주요건을 16개 광역시·도 중 최초로 폐지했다"며, "전국의 훌륭한 인재들이 대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산하기관의 인력 채용 시 거주요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영진사이버대학교가 2024학년도 2학기 신ㆍ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재취업 사관학교' 뉴 비전으로 재도약 중인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이달 1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2학기 신ㆍ편입생으로 총 1,721명(정원 외 포함)을 선발한다. 2년제 전문학사 학위 교육과정을 운영 중인 이 대학교는 이번 모집 계열 및 학과로 ▲사회복지계열 ▲뷰티케어계열 ▲컴퓨터정보통신학과 ▲메카트로닉스학과 ▲산업경영학과 ▲부동산재테크학과 ▲노인복지학과 ▲실용영어융합학과 ▲상담심리학과 ▲재활복지공학과 ▲아동복지학과 등이다. 지원 자격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농·어촌출신자, 장애인, 재외국민 및 외국인, 북한이탈주민 등을 위한 특별전형도 마련해 평생교육의 기회를 더욱 넓히고 있다.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졸업과 동시에 전문학사 학위뿐만 아니라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지도교수와 1대1 밀착지도방식, 선후배 간의 멘토링, 다양한 무료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도권 학생들의 학습편의 증진과 학습지원을 위해 서울학습관(서울 중구)을 마련, 운영 중이다. 또한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 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 현충일인 6일, 오전 9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기관·보훈단체장 등의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9시 55분 앞산 충혼탑에서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이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하게 거행된다. 특히, 10시부터 1분간 대구광역시 전역에 민방위 경보 사이렌이 울려 모든 시민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묵념을 올리게 된다. 대구광역시는 추념식에 참석하지 못한 국가유공자 및 시민이 참배할 수 있도록 오후 6시까지 충혼탑 위패실을 개방하고, 참배와 추모글을 남길 수 있도록 시(市) 홈페이지에 사이버 추모관을 운영한다. 또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보훈병원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25일 오전 10시에는 6.25전쟁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난해보다 더 풍성해진 볼거리로 가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인 '제15회 대구꽃박람회'를 6월 5~8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대구꽃박람회는 '꽃, 365(Flower, 365)'를 주제로, 꽃과 함께 365일 행복을 선사해 줄 화훼산업 관련 218개 기관(766개 부스, 15,000㎡)과 유명 플로리스트 700여 명의 화훼작품과 다채로운 행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꽃, 365'를 상징하는 '주제관'(제목: '쉼, 休 Flower 4Sesons') 대형 작품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엄선된 12개 작품이 조성된 '청라상관', 경상북도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등 전국의 화훼 문화를 알리는 '지자체관', 원예작품전시관, 원예치료관 등이 다양하게 전시되는 '일반 조성관'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고품질 화훼농산물 생산 확대와 품질향상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꽃으뜸상'(우수화훼재배농가 품평회)를 개최하며, 특별기획전인 '대구시정 홍보관'에서는 대구시와 9개 구·군, 대구은행 관련 인사의 재능기부 전시로 주요 시책 홍보와 역동적인 친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동구 대표 소식지인 팔공메아리의 원활한 배부를 위해 '팔공메아리 배부함'을 설치했다. 팔공메아리 배부함은 2024년 주민참여예산 구군참여형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아크릴 소재로 제작됐다. 우선 6개동(신암2동, 효목2동, 안심2동, 동촌동, 혁신동, 공산동) 공동주택 113곳에 총 700개를 설치했으며, 관리 상태 및 주민 만족도를 검토한 후 하반기에 나머지 동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동구청은 팔공메아리 배부함 설치로, 팔공메아리 바닥 적치 해소 및 미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팔공메아리가 적재적소에 배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공메아리는 매월 동구 세대 수의 절반인 8만 부를 발행하고 있으며, 모바일 소식지, 점자 소식지 등으로도 제작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팔공메아리 큰책(B4) 500부를 추가 발행해 경로당 등에 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