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2024년 연결기준 매출 4조 5,473억 원, 영업이익 1조 3,201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23%, 영업이익 19% 증가한 수치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3조 4,971억 원, 영업이익 1조 3,214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19%, 영업이익 10% 증가한 것이다.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매출 1조 5,377억 원, 영업이익 4,3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51%, 112% 증가했다. 이는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따른 성과로 분석된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5년에도 안정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매출이 전년 대비 20~2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4년 말 기준 자산은 17조 3,363억 원, 자본 10조 9,047억 원, 부채 6조 4,316억 원으로, 부채비율은 59.0%, 차입금 비율은 12.3%로 나타났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을 맞아 현대 미술 거장 장욱진 화백과 국내 최초 위스키 마스터 블렌더 이종기 명인이 협업한 '고운달 X 장욱진 아트 에디션'을 선보인다. '고운달'은 경상북도 문경 오미자로 빚은 대표 숙성 브랜디로, 일반적으로 3년간 숙성하지만 이번 에디션은 10년간 숙성해 더욱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병 레이블에는 장욱진 화백의 작품 '강_1987'이 적용되었으며, 서랍형 아트 케이스에는 장 화백의 친필 사인과 에디션 넘버링이 표기된 판화 작품이 포함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고운달 X 장욱진 아트 에디션'은 500ml 용량에 가격은 105만 원으로, 50세트 한정 예약 판매된다. 구매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가능하며, 1월 31일까지 예약을 받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CJ온스타일(대표 윤상현)은 지난해 신규 입점 브랜드 수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 240개였던 신규 브랜드 수는 2024년 약 800개로 확대되었으며, 이 중 93%가 중소·중견 기업이었다. 이는 모바일과 TV를 연계한 '원플랫폼' 전략의 효과로 분석된다. CJ온스타일은 모바일에서 가능성을 입증한 신진 브랜드를 TV로 확장하는 '모바일 to TV' 전략을 통해 패션, 뷰티, 리빙 등 다양한 상품군에서 신규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뷰티 부문의 '브이티 코스메틱'은 입점 8개월 만에 54억 원의 취급고를 올렸으며, 패션 부문의 '렉켄', 리빙 부문의 '바퀜' 등도 모바일과 TV를 연계한 판매 전략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모바일과 TV를 연계한 원플랫폼이 중소 브랜드의 성장 경로로 자리매김했다"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대표 이우봉)이 운영하는 뮤지엄김치간은 올해 7,500명을 대상으로 무료 '김치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외국인, 2030 세대, 장애인에 이어 시니어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전 세대가 한국의 김치와 김장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6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김치학교'는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운영된다. 저학년(69세)과 고학년(1013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김치 이해 교육, 김치 담그기 체험, 박물관 전시 해설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뮤지엄김치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현재 2월까지의 예약이 마감되어 3월 프로그램부터 예약할 수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한 '외국인 김치학교'는 2월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한국어로 진행되며, 최소 10명 이상의 외국인 단체만 참여할 수 있다. 예약은 박물관에 별도로 문의하여 접수하면 된다. MZ세대를 위한 '2030 김치학교'는 9월에 열리며, 전통 김치와 현대적으로 변형·전승된 김치를 비교하는 프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윤태준 인턴기자 |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대표이사 이국환)이 다음달 26일부터 3년간 중개 수수료를 9.8%에서 2.0∼7.8%로 낮춘다. 이번 개편은 지난해 ‘배달플랫폼 상생협의체’ 합의안에 따른 것으로, 매출이 적은 업주일수록 인하 폭이 커진다. 특히 하위 20% 업주는 기존 대비 7.8%포인트나 인하돼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배달비도 바껴…하위 50% 부담 덜어 새 요금제는 ‘배민1플러스’ 이용 업주를 대상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4개 구간으로 나눈다. 상위 35% 이내: 중개 수수료 7.8%, 배달비 2,400∼3.400원 상위 35∼80%: 중개 수수료 6.8%, 배달비 2,100∼3.100원 상위 80∼100%: 중개 수수료 2.0%, 배달비 1,900∼2.900원 하위 50% 업주의 경우 배달비 변동 없이 중개 수수료만 인하되기 때문에 배달 영업 비용이 한층 가벼워진다. 매출 상위 35% 업주는 주문 금액 2만 5,000원 이상일 때만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난다. 예를 들어 2만 원짜리 치킨 한 마리를 팔면 수수료와 배달비 부담이 현재보다 올라갈 수 있지만, 두 마리를 팔면 오히려 비용이 줄어든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정맥부전 및 다리 통증 개선에 효과적인 신개념 정맥순환개선제 ‘디오라인티’가 분말 제형으로 출시됐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20일 정맥순환개선제 신제품 ‘디오라인티현탁용분말’(이하 디오라인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오라인티는 정맥부전과 관련된 다양한 증상, 모세혈관 장애, 치질 등 정맥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기존 정맥순환제와 차별화된 분말 제형이다. 디오라인티는 주성분으로 디오스민 600mg을 함유하고 있다. 디오스민은 혈관벽을 강화하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통증과 붓기를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특히 정맥부전이나 정맥염후 증후군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디오라인티는 따뜻한 물이나 차가운 물에 간편히 타서 마실 수 있는 분말 형태로, 액상 복용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빠른 흡수로 증상 완화 효과가 뛰어나며, 1일 1포 섭취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가 편리한 스틱 포로 구성된 것도 큰 장점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현대인의 생활습관과 고령화로 인해 다리 통증과 붓기를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며 “디오라인티가 정맥부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용두 기자 | IBK기업은행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우대조건으로 최고 연 7% 적금을 포함한 고금리 적립식·거치식 상품을 선보이며 금융 소비자 유치에 나섰다. ‘처음 만나는 IBK적금’, 최고 연 7% 적금 출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기업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고객을 위해 최고 연 7%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비대면 전용 자유적립식 적금 상품, ‘처음 만나는 IBK적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1년제 자유적립식으로 월 최대 30만 원까지 적립 가능하며, 선착순 3만 좌 한정으로 제공된다. 심플한 우대조건으로 고금리 실현 ‘처음 만나는 IBK적금’의 기본금리는 연 3.0%로, ▲자동이체 3회 이상(연 2.0%p), ▲마케팅 문자 수신 동의(연 2.0%p), ▲IBK카드 발급 및 지정 결제계좌 등록(연 2.0%p) 등 간단한 우대조건을 통해 최대 연 4.0%p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두 가지 이상 충족 시 최고 연 7.0% 금리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금리 거치식 상품 ‘처음 만나는 IBK중금채’ 한편, IBK기업은행은 고금리를 제공하는 거치식 상품인 ‘처음 만나는 IBK중금채’도 함께 선보였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1,500평 규모의 프리미엄 푸드코트 ‘고메브릿지’를 개점하며, K-푸드의 글로벌 홍보와 여행객 편의 증대를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프리미엄 푸드코트로 세계 미식 가교 역할 CJ프레시웨이가 이달 16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동편에 프리미엄 푸드코트 ‘고메브릿지’를 개점했다. 첫 점포는 315평(1042㎡), 320석 규모로, 연내 3개 점포가 추가 오픈해 총 1,500평 규모의 대형 미식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식 매력 재해석, 6개 브랜드로 풍성한 메뉴 제공 ‘고메브릿지’에는 CJ프레시웨이의 자체 브랜드인 △자연담은한상 △육수고집 △국수정 △바삭카츠 △분식곳간 △버거스테이션이 입점, 한식부터 양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 즐길 수 있도록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킨 요리가 특징이다. ‘세계의 창’ 콘셉트, 초현실적 공간 디자인 푸드코트의 공간 디자인은 ‘창(窓)’을 주제로 한국적 미를 재해석했다. 루프탑 테라스 구조물을 실내에 배치해 인천공항의 세계적 위상에 걸맞은 초현실적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픈 기념 이벤트,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혜택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최휘영)는 오는 4월 13일부터 6개월간 열리는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의 입장권 공식 판매 파트너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우리의 삶을 위한 미래 사회의 디자인'을 주제로 약 160개국이 참가하며, 2,80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놀유니버스는 인터파크와 트리플을 통해 개막권, 전기권, 여름 패스 등 총 6종의 입장권을 선보인다. 특히,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1일 입장권과 결합한 세트 상품도 구성하여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오사카 엑스포 관람을 포함한 투어 패키지 상품도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오사카, 나라, 고베 등 간사이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2박 3일 또는 3박 4일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정호 놀유니버스 부대표는 "2025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입장권 판매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되며 놀유니버스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은 설 연휴를 앞두고 선물세트 막바지 수요를 잡기 위해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2020년~2024년) 롯데백화점의 명절 선물세트 매출 분석 결과, 전체 매출의 약 30%가 연휴 직전 5일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온라인 택배 배송 마감 이후에도 선물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수요가 집중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1월 27일(월)까지 '바로 픽업' 상품 50여 종을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축산, 청과, 수산, 가공식품 등 비교적 가벼운 상품들로 구성되었으며, 대표 상품으로는 '한우 소확행 로얄 GIFT(20만 8천 원)', '에센셜 샤인·애플망고 GIFT(12만 원)', '영광 굴비(12만 원~22만 원)' 등이 있다. 또한, 연휴 직전인 1월 27일(월)까지 수도권 전점(19개 점포)에서는 설 선물세트를 3시간 안에 배송해주는 '바로 배송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명절 선물세트를 7만 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 점포 기준 반경 5km 이내 주소지로 당일 3시간 안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녹즙(대표 김미경)은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 토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습관 랩샐러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채소습관 랩샐러드'는 부드럽고 쫄깃한 또띠아에 프릴아이스, 양배추, 당근, 적채 등 4종의 신선한 채소와 치킨텐더, 두부텐더, 햄치즈 등 다양한 토핑을 올려 말아낸 제품이다.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한 식사 대용으로 적합하다. 메뉴는 '치킨텐더', '두부강정', '소시지&에그마요'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1개(120g)당 4,700원이다. 해당 제품은 풀무원녹즙 가맹점을 통해 주문할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배송이 가능하다. 김미경 대표는 2008년 풀무원식품에 경력 입사해 생착즙주스 '아임리얼' 시장을 개척하고, 냉동 가정간편식 시장 확장에 기여한 마케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AI의 발전이 인간의 기술과 역량에 큰 촉매제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업용 인사 및 재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워크데이(대표 칼 에셴바흐)는 최근 'AI 신뢰 격차'에 대한 글로벌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인공지능(AI)이 공감, 윤리적 의사 결정 등 인간 고유의 역량이 직장에서 더욱 중요해질 것임을 시사하며, AI가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기존 통념에 이의를 제기한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3%는 AI로 인해 인간 고유의 스킬이 더욱 중요해지고, 인간의 창의성이 향상되어 새로운 형태의 경제적 가치가 나타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AI의 적극적 사용자 중 93%는 AI가 전략 및 문제 해결 등 더 높은 수준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직원의 82%는 AI 시대에 인간적 교감의 필요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답한 반면, 관리자 중에서는 65%만이 이에 동의해 시각 차이가 드러났다. 워크데이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짐 스트래튼은 "AI에 대한 논의는 종종 두려움과 실직에 주목하지만, 우리는 AI를 엄청난 기회로 보고 있다"며, "AI의 이점을 수용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삼표그룹의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이 지난 17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푸른등대 정인욱학술장학재단 기부장학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재단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자립준비청년 대학생 28명과 대학원생 10명에게 총 1억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1학기에는 대학원생 10명을 선발해 1인당 1천만 원(학기당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2학기에는 대학생 10명을 추가로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배성근 한국장학재단 상임이사는 "올해에도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해주신 정인욱학술장학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본인의 꿈을 위해 학업에 집중하고자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가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장학사업을 비롯해 학술연구 지원사업, 교육기관 지원사업, 사회불우계층 지원사업 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주식회사 파수(대표 조규곤)는 악성 메일 모의 훈련 서비스인 '마인드셋(Mind-SAT)'의 교육 효과를 높인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 이번 버전은 퀴즈 형식의 학습 콘텐츠와 인공지능(AI) 기능을 추가하여 임직원의 보안 인식을 효과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마인드셋은 현실적인 악성 메일 모의 훈련과 실제 악성 메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고 센터, 그리고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보안 인식을 높이고 지능형 지속 공격(APT)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새로운 버전에서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문제 풀이 방식의 학습 콘텐츠를 통해 보안 인식을 향상시키고, AI 기능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퀴즈를 통한 학습 기능은 임직원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보안 교육 효과를 증대시킨다. 조직의 상황에 따라 문제의 개수나 형태, 주기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문제은행 방식으로 퀴즈를 선택하거나 관리자가 직접 출제할 수 있다. 또한, 퀴즈 결과 현황 및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여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추가된 AI 기능은 퀴즈 출제 시 원하는 키워드를 제시하면 이를 기반으로 AI가 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 등 가상자산 친화적인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 2기에서는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다수당을 차지하여, 가상자산 관련 법안들이 의회를 통과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표적인 법안으로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가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와 1:1로 연동되어 달러 패권 유지에 기여하며, 주요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와 USDC는 담보 자산으로 미 국채를 활용하고 있다. 특히, USDC는 담보의 86%가 미 국채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를 위한 법안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준비금 보관을 허용하는 법안이 발의된 바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 연구 지원, 가상자산 매매 및 세금 관련 명확화, 투자자 보호를 위한 법안들도 논의 중이다. 한편, 국내에서는 가상자산 규제의 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2단계 법안이 논의되고 있다. 금융위원회 산하 가상자산위원회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