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시간으로 지난12일 비엔나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한국계 메니징 회사 "IMK"의 쉬빙궁엔 트리오가 40번째 연주의 공연이 비엔나 뮤직페어라인 황금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데일리연합 배한성기자의 국제포커스) = 터어키 국적의 지휘자 "Haka sensory"가 이끄는 헝가리 오케스트라와 러시아 국적의 바이올리니스트 "Chelomo Mintz"와 소프라노 "Yuria fetriachuk" 미국 국적의 첼리스트 "Denis shapovalov"가 그려낸 우아한 하모니가 비엔나 뮤직페어라인 황금홀을 가득 채웠다. 콘서트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던 하일라트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솔로모 민츠"(Chelomo Mintz)의 연주였다. 이번 "쉬빙궁엔"공연을 기획한 한국계 메니징 회사인 "IMK"는 클라식의 본산지인 유럽 무대에서의 상당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는 것이 현지의 평이다. 데일리연합&@예술통신 무단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주기범기자의 국제포커스) =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잘츠브르크에서 2019년 클라식스트링스(현악)페스티발(5월 11일~18일)이 개최된다.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 비엔나와 모짜르트의 고향인 잘츠브르크, 두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 축제의 명칭은 "비엔나 클래식 스트링스(Vienna Classic Strings - International Violin, and Cello Competition and Festival)"이다. 매년 열리는 이 축제는 유럽문화재단(The European Foundation for Support of Culture 의장. 콘스탄틴 이샤카노브)이 주체한다. 콩쿠르와 페스티발 두 성격을 띤 이 행사에는 몇 않되는 세계적인 클래식 메니지먼트 회사들이 입주 해 있는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에 본사를 둔 IMK(대표 권순덕)가 함께 한다. IMK의 대표 권순덕씨는 한국계 오스트리아인으로써 유럽문화재단의 예술위원회의 멤버 이다. IMK 대표 권순덕씨는 인삿말을 통해 "세계 공용어인 음악으로 클래식음악의 중심인 비엔나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가, 세상이 기쁨과 축복으로 하나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태양의 열정과 함께 환상적인 즐거움으로 안내하는 음악축제인 7번째 몰타국제뮤직페스티발(4월 29일! 5월 10일)이 시작되었다. 그 곳에서 한국을 대표한 첼리스트 여미혜의 연주가 지난 5월 2일 열렸다. 여미혜는 현재 유럽 전역을 무대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있는 첼리스트로써, 매년 몰타 국제뮤직페스티발에 초대되는 첼리스트이다. 세계 최대 뮤지션을 만나는 몰타에서 여미혜의 놀라운 연주력은 매번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 날 연주곡은 프란츠 슈베르트와 브라함스 그리고 쇼팽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폴로네이즈가 연주되었다. 여미혜 첼로연주회의 무대에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출신인 Anna Mallkova가 함께 했다. 최근 2018년 5월 첼리스트 여미혜는 스위스 취리히의 MAGG Tonhalle에서 Martha Argerich와 Maria Solozobova에게 초청되어 멘델스죤 트리오에 합류하여 성공적인 콘서트를 가진 바 있다. Deutsche Gramophone Recording 아티스트인 여미혜의 놀라운 기술과 매력적인 멜로디는 자신과 관객을 행복으로 이끄는 연주가로써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정받는 첼리스트로 손색이 없다. 그녀는 첼로를 사랑하는 첼리스트
2019년 2월 13일 반포 세빛섬 레스토랑에서 "지구힐링 스토리텔링 디너콘서트"가 개최되었다. 한국실용음악협회장이자 지구힐링문화재단의 여성회장을 맡고 있는 '이예영' 회장은 지난 10여년간 오카리나 연주를 통해 쓰레기로 인한 지구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지구힐링 콘서트를 개최해왔다. 그동안 오카리나 연주자로 널리 알려진 이예영 회장은 이번 디너쇼를 통해 첫 팝페라 가수로서 이번 반포 세빛섬에서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을 초빙하여 디너쇼를 개최하였다. 이번 디너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라는 주제로 지구환경을 살리고자 하는 쓰레기 기부문화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이뤄지게 되었다. [사진제공=포토버스 로이정대표] 이예영 회장 이외에도 지휘자이자 테너가수로 활동 중인 '박상현', 소프라노 오페라 가수 '유지희'. 가수 '림', 재즈가수 '김수민'과 탤런트겸 가수로 활동 중인 '노영국'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디너쇼 무대에 올랐다. 이번 디너쇼에는 '모하메드 알-아와디'(Bader M. Al-Awadi) 주한 쿠웨이트 대사를 비롯해 각계 각층의 기업체 임원진들이 참여하여 지구힐링을 위한 쓰레기
서로 생김새가 전혀 다른 두 고래들이 교감하고 있다.이들은 자신들만의 ‘신호’를 이용해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 나는 서로 같은 종이지만, 생김새가 너무 다른 그들끼리의 ‘교감’을 나누고 있는 것을 최대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이들의 모습은 마치 사람과도 같다.연인, 친구, 가족 처럼 이들은 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언어’가 있다.우리 또한 그 ‘언어’를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거나 오히려 틀어지기도 한다.그림에서 나는 이 ‘언어’가 가장 찬란히 빛나는 순간을 내가 평소에 상상하던 고래들로 표현하고 있다.(작가노트: 고래들) ‘세포들은 어떻게 태어날까?’라는 생각에서 비롯되어 그리게 된 그림이다.적혈구는 골수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에 내 상상력을 덧붙여 그리게 된 그림이다.그림에서는 적혈구가 골수에서 태어나는 과정을 표현했다.하지만, 결코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다.그림에서 보다시피 적혈구가 정상적으로 그려지지 않았다.이 골수의 주인은 현재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라는 것을 어렴풋이 암시하고 있다.사실, 골수의 사진을 전혀 보지
제17회 인사동 4.7.5.번지전시회가 인사아트프라자에서 기획 초대전으로 열린다. 참여작가는 강정일, 고기범, 공병, 국홍주, 김영철, 김진두, 박미리, 박유미, 심우채, 심웅택, 임근우, 진기련, 허대용, 황제성, 등.(가나다순) 1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인사동에있는 인사아트프라자에서 1월 16일 (수)부터 1월 22일 (화) 까지 전시회가 열린다. 예술통신
‘2019년 3.1운동 100주년기념 D-day50 보신각 타종 특별행사‘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종로구 보신각에서 3.1운동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국민추진위원회는 올해 3.1운동 100주년 특별행사로, 문화예술인과 함께하는 D-day50 보신각 타종식을 거행 한다고 밝혔다. '3.1운동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 국민추진위원회'는 '독립운동기념사업회' 등, 보훈단체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단체로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유네스코(UNESE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을 목표로 민족정기의 확립과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의 자주 독립정신을 세계 만방에 알리고 국민들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타종예정자로, 유명인사 및 연예인 방송인 '송해', 전 국회의원 '이부영' 탈런트 '전원주', 서울시의회 부의장 '박기열', 동아일보 논설위원 '안영배'.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이범헌'. 사)예술산업진흥회 이사장 '최종원', 전 국회의원 '정한용',평화신문방송 전무 '유환민', (사)한국시민교육연합 대표 '이상수', 종로구의회의장 '유양순', 효창원7위선열기념사업회 회장 '차영조'
서양화가 우제길 개인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전시<우제길의 빛>을 개최한다. 한국 추상미술의 중심에서 큰 빛을 발하고 있는 원로서양화가 우제길화백의 개인전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우제길화백은 한국추상미술의 대가이며 빛의 화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우제길의 빛"이란 제목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빛의 도시 광주광역시를 더욱 밝게할 전시가 될것이다.1. 일시 : 2018.12.12.(수) 오후 4시 개막식 2019.2.24일까지2. 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동구 문화전당로 38) 문화창조원 복합6관 로비 예술통신
故배동신화백의 작품, 세계적인 온라인마켓 "이베이(ebay)"에서 "추모10주년 기념전시" 중.故배동신 화백의 10주기 추모전이 현재 세계적인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이베이"를 통해 전시되고 있다. 전시된 작품 수는 30 여점이다. 이번 배동신화백의 전시는 세계 어디서나 모바일과 피시를 통해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다. 이러한 편리성은 작가에 대한 홍보력은 물론 강력한 마케팅 효과의 기대도 불러 일으킨다. 기존 화가들의 공식적인 전시는 정해진 지역적 공간에서 한정된 관객들만을 대상으로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전시의 개념이 갖고있는 "전달"이라는 의미에는 부족함이 있다. 그러나 시대의 흐름이 반영된 세계적인 온라인 시장에서 최고의 공신력을 갖추고 널리 알려져 있는 "이베이"를 통해 "배동신 추모10주년 전람회"와 같은 타이틀을 갖춘 전시는 전세계는 물론, 한국의 화가로서 처음이다. 故배동신화백은 생전에 "한국수채화의 1인자"로 불리웠다. 유화의 밑그림 정도로 여겼던 수채화를 미술의 한장르로 자리잡게 한, 한국 수채화의 독보적 존재란 평
중소기업진흥공단 [전자상거래수출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온라인수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18년 전자상거래수출 경진대회’가 12월 13일(목)과 14일(금) 양일간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한정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행사다. 대회 규모는 예비창업자, 취업준비생, 중소벤처기업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개별 참가자 350명, 전자상거래 수출마케팅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 50개사, 팀미션을 위한 조력자로 활동할 온라인셀러, 상품기획전문가, 마케팅·광고 전문가 50명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참가자 7명씩 50개팀을 구성하고, 네트워킹을 통해 온라인마케팅 전략수립 및 실행방안을 수립하며, 상품페이지·홍보영상·광고 콘텐츠 제작 등을 팀 미션으로 수행한다. 우수팀의 마케팅콘텐츠는 21만개 제품과 10
첼리스트 여미혜 네델란드 로트리담싱포니와 컨서트 첼스트여미혜씨 노트리담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네델란드 노트르담에서 11월 16.17. 18일 3일간 협연한다. cellist Meehae Ryo will play with Rotterdam Sym in Rotterdam, Niederlands. 16, 17, 18 November 2018. three times https://www.sinfoniarotterdam.nl SMCM예술통신.
“아트룸스 페어는“ 2016년 영국에서 최초로 '참가비 없는', '독립작가 중심'의 국제 현대미술 아트페어로 출발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런던과 로마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런칭 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아트룸스 페어 서울 2018“ 조직위는 지난 8월30일 작가 공모를 마감하고, 9월12일 선정 작가를 발표했고, 한국에서는 높은 경쟁율을 뚫고 김동석작가가 선정되었다.소더비를 비롯해 영국과 유럽의 유수 미술관련 관계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독립작가 50명, 단일 작품 출품작가 24명, 피플스초이스 작가 1명 등 한국을 비롯해 영국, 미국, 독일, 일본, 인도, 이탈리아, 폴란드, 그리스, 스위스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75명의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시 작품은 회화, 조각, 판화, 사진, 미디어, 설치 등 모든 장르가 전시된다. 아트룸스페어는 영국의 가장 권위있는 전문가 큐레이터, 평론가들이 전세계로 부터 가장 창의적인 사고를 불러일으키며 대중에게 경외감을 주는 예술가들을 선정, 무료로 전시하며, 전시중 관람객과 대화하는 형식의 새로운 아트페어이다. 더불어 런던의 세계적인 미술뉴스
작품이 곧 영혼임을 부정하는 작가는 없을 것이다. 작가 김영철은 이처럼 내면세계와 신념을 일체화하여 감성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작가이다. 표면적으로는 여러 발상을 끌어들여 이미지화 하면서 실제로는 자의식이 강한 면모를 가감 없이 내보이는 작품 을 제작한다. 근작에 등장하는 소나무는 인간과 소나무의 공생관계를 회화적 이미지 에 접목함으로써 그 만의 감각적인 이미지로 풀어내고 있다. 김영철의 작업은 소나무 의 생장과정에서 감정이입한 설정의 의도를 다분히 품고 있으면서 생동감 넘치는 필력 과 색의 축적이 지니는 미적 쾌감을 성장시키고 있다. 또한, 내적 체험을 실어 나르기 위해 현란한 자극을 배제하고 고요한 터치와 고즈넉한 색을 선택함으로써 감정이입한 소나무숲의 정취를 여운의 다양한 방법으로 이끈다. 이는 곧 자연을 벗어난 자연의 세계에서 관용과 예술성을 결합한 자신만의 언어법으로 굳혀간다. 현대미술의 일부는 선행한 범례의 분석이나 고찰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실현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이것은 독창성이 내포되어야 할 창작과 상상력의 특성을 간과한 것이 다. 또한 현상은 언제나 논리에 비해 전위적이고 독립적이다. 이러한 관계를 무시하 고 기존의 논리에 기대어 자신의
故배동신화백의 추모10주기 기념전시에 유작 25점이 선보인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수채화가 배동신화백의 추모 10주기 기념전시가 "갤러리예술통신"에서 배동신화백의 기일(2018.12.10)에 맞추어 열린다. 출품작으로는 25점의 배화백의 유작들로써 미공개작품도 포함 되어있다. 대한민국 국정교과서에 수록되었던 1950년대 자화상 등, 작품들과 배동신이즘의 태초적 기법이 독특하게 빛나는 주옥같은 작품들이 선보인다. 생전에 배동신화백은 당시 유화의 밑그림 정도로만 여겼던 수채화를 미술의 한 장르로 승격시켜 한국미술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을 받고있는 예술가로 한국미술사에 기록됬다. 이번 "배동신10주기추모전시"는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평가원"과 "배동신예술문화원"이 주관하며, "한국SNS기자연합회", "한국미술협회"와 한국수채화협회", "광주광역시광산문화원", "광주광역시", "문화관광체육부"가 후원한다. 예술통신
지난 18일(수) 저녁 8시 석촌동 미켈란호수가 걸러리 예술통신에서는 한국수채화의1인자 배동신 화백의 10주기 기념 추모 간담회가 열렸다. 그 날 갤러리에는 (고)배동신화백의 주옥같은 유작 10여점이 전시되었다. 작품을 감상한 참석자들은 저녁식사를 끝 낸 후 신상일피아니스트 연주로 쇼팽의 폴로네이즈와 녹턴 그리고 베토벤과 드비쉬의 피아노곡 등의 5곡을 감상했다. 피아노가 연주되는 동안 관객들은 한곡이 끝날때마다 감동적인 박수로 화답했다. 신상일피아니스트는 비엔나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하고 졸업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다. 연주회가 끝나고 예술통신 갤러리 대표 이소망은 배동신화백과 세계적인 온라인마켓 플레이스 이베이와 세계최초의 인터넷 금융결제 시스템인 페이팔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 했다. 이 날 참석자들는 언론인 및 각계 각층의 저명한 미술품 콜렉터들이 참석하였다. 예술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