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지난 10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ICAE 2024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에서 TSN의 존 글리셔 회장이 2024 한국스포츠미디어 특별상 글로벌 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다. DAZN의 창립자이자 현재 세계적인 스포츠 미디어그룹 TSN의 회장을 역임 중인 존 글리셔 회장은 스포츠 미디어와 콘텐츠, 마케팅 및 라이선스 분야에서 혁신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며 전 세계 스포츠 미디어 환경에 큰 영향을 미쳐왔다. 이번 수상은 스포츠 미디어 산업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책임 있는 미디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존 글리셔 회장은 글로벌 스포츠 산업의 환경적, 사회적 책임을 이끌고 있으며, 그의 활동이 미디어 산업 전반에 ESG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존 글리셔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글로벌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주도하는 미디어 기업으로서 TSN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김용두 회장과 함께 스포츠계의 ESG 실천과 경영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이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ICAE 2024 ESG Together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김 회장은 “오늘 이 자리에 온 국제 청소년들은 욕심과 요행을 바라며 ESG를 실천하자는 것이 아니다”며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함께 실천하자고 하는 울림을 꼭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다, 너무 많은 것을 파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이 지구를 얼마나 파괴하고 있는지, 미안해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걸어가야 할 세상에, 어른으로서 무엇을 물려줘야 하냐”며 “산업 성장이라고 하는 명목 안에서 “괜찮아”라고 부르짖는 삶 앞에 지구는 병들다 못해 신음을 앓고 있다. 한계가 왔다. 먹고 산다는 이유로 인해 ‘그냥 누군가 이루겠지’ 하면서 살아왔다. 그 책임은 우리의 아이들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이 살아야 하는 이유도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이제는 물적 성장을 이룬 만큼 만큼 책임을 져야 할 때가 왔다. 우리가 물려주지 말아야 할 지구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우리씨드의 박공영 회장이 10월 29일 국회에서 열린 ‘ICAE 2024’ ESG 경영 사례 포럼에서 ‘한국 기업들의 ESG 실천 사례와 지속 가능성을 위한 ESG 경영의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박 회장은 발표에서 “ESG 경영은 단순한 이미지 개선을 넘어서, 기업이 장기적인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우리씨드를 비롯한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ESG 경영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우리씨드가 환경 보호, 사회적 책임 실천, 그리고 투명한 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ESG 경영 사례를 공유하며, 국내 기업들이 ESG 원칙을 기업 운영의 핵심 요소로 삼을 필요가 있음을 언급했다. 이어 박 회장은 우리씨드가 식물의 가치와 한국의 먹거리를 주제로 ‘우리수직정원’을 조성, 운영한 실제 사례를 통해 온도 감축과 환경 보호, 노동 환경 개선을 이뤄낸 과정과 성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식물의 가치를 알고서 이 일을 계속해 왔다. 식물처럼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최근에 또 식물에게 부탁하고 있다”며 “이제 식물에게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과 7개국 국제 청소년들이 10월 29일 서울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ICAE 2024 ESG Together,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에서 지난 1년간 기후위기와 지속가능성 목표를 위한 활동 성과와 UN SDGs 실천 방안을 발표했다. 행사에서 청소년들은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천 방안을 영어로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 “우리는 미래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이라며 “이제 ESG, 실천을 위해 어른들이 답할 때다.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다. 청소년들은 환경 보호와 UN SDGs 목표 달성을 위해 각국 청소년과의 온·오프라인 교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번 발표는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 이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부각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심재환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회장은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지구환경 회복의 발판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어른들에게 ESG 실천 촉구하는 메시지와 아이디어를 더욱 다양화해 사회를 바꿔나갈 것”이라고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이정호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가 10월 29일 서울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ICAE 2024’ ESG 경영 사례 포럼에서 ‘한국 ESG 금융투자에서 바라본 ESG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 교수는 발표에서 “국내 금융업계가 ESG 투자를 확산시킴으로써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며 “투자자들이 ESG 요인을 고려한 전략을 통해 장기적인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ESG를 반영한 투자 모델은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증진하는 동시에, 재무적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ESG 요소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투자 기준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금융 펀드와 국내 기업들의 훌륭한 기술과 나무 심기를 하나로 합쳐서, 우리는 사회적 책임을 질 수 있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또한, “ESG 투자 모델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 금융업계도 이에 발맞추어 나아가야 한다”며 “여러 성공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통해 ESG가 장기적 투자 전략으로서 가져올 긍정적인 영향에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김소희 국회의원(국민의힘)이 10월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ICAE 2024 ESG Together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날 김소희 의원은 개회사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문제에 함께 나서야 한다"며 “앞으로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우리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도 정부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다양한 조직들이 지구를 위해 하고 있는 노력들이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 SNS언론방송진흥재단)는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활동하는 서울현대교육재단, 위키코리아(WE KEY KOREA), 서울주영광교회,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에 기부물품 틴톤 시크릿 립스틱과 립글로스를 전달하였다. 각 물품은 각 단체를 통하여 위기청소년, 미혼모 가정 및 사회 소외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은 2022년 상반기 위기청소년, 미혼모 가정, 중증장애인, 탈북자 대상 음식 기부 행사에 이어서 하반기에도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물품을 받은 한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함께 하려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는 국내외 1,300여개 언론, 방송네트워크 및 1,000여 개의 미디어망, SNS셀럽망 구축, 언론진흥, 지구환경, 기업육성 및 지원, 경제, 문화, 예술, 재난, 환경, 기후, 교육 분야의 글로벌 리더 성장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올바른 가치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회장 김용두)는 주식회사 애이앤알에이치(ANR Holdings Co., Ltd. 대표이사 임재현)와 경기활성화를 위한 기업마케팅지원 사업을 함께 하기로하고 사업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2일 전했다.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이 전속계약 맺은 미술작가 & 아트상품 사업, 기업마케팅 지원사업, 전광판 광고 사업, IPTV 광고 사업, 언론보도송출, 브리핑뉴스제작, 매거진광고사업, 통신사 타겟마케팅 사업, 빅데이터 사업, 쇼핑몰사업 등을 주식회사 에이앤알에이치를 통하여 선정된 1,000개 기업에 한하여 바우처 지원 형태로 파격적인 가격에 공급하기로 하기로 했다.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회장 김용두는 “주식회사 에이앤알에이치는 다년간 기업경영컨설팅을 수행한 회사로 마케팅 및 언론 홍보에 대한 이해가 깊다”며, “특히, 다양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는 본 사업 수행에 가장 적합한 사업자로 평가되며 그 기대가 높다”고 했다. 주식회사 에이앤알에이치 임재현 대표에 따르면 “이번 사업 게약으로 경기 침체에 있는 다양한 기업들의 홍보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회장 김용두)는 일본국 다나브라이덜 주식회사(DANA Bridal 株式会社 대표이사 오다나(オダナ))와 금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전했다. 이 협약으로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의 유엔(United Nations, UN) 등 각종 NGO 활동 및 사업, 미술작가 & 아트상품 사업, ESG 환경 사업, NFT 및 블록체인 사업, 기업마케팅 지원사업, 전광판 광고, IPTV 광고, 언론보도송출, 브리핑뉴스제작, 매거진광고, 통신사 타겟마케팅, 빅데이터 사업, 쇼핑몰사업 및 유통 협력사업,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 :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Awards for the Earth Environment), 인터네셔널리더어워드(International Leader Award), 탑클래스어워드(Top Class Award) 등 각종 사업 관련 전반적인 글로벌 사업의 협력사로 다나브라이덜 주식회사를 지정하고,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일본 패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 ‘정치적 이유로 만든법에 의해, 교회에 대해 논란의 소지 주어서는 않된다.’ - 왜? 정치적인 이유로 만든 법이라 하는가? 총회장 선거 때의 감정싸움. - 감정 싸움을 하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과연 그렇게 대단한 의인인가? - 들어가 보니, 그들은 욕심 없는 의인인가? 욕심 많은 죄인인가? - 교회 세습? ‘문제인가? 아닌가? 과연 성경적인가? -용어 수정 ’교회승계‘ ‘교회 담임목사 아들이 맡는 것을, 막는 법은 없어져야 할 법’ 교회 세습? 아니 여기가 어디인데 이런 말을.. 아들 승계!!로 가야 될법. 여기가 어느 나라인가? 북한인가? 남한인가? 사실 이 말은 용어 자체부터 문제이다. 교회는 ‘에클레시아’ 하나님이 불러낸 사람들의 모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이 공동체에 나온 일원도 자발적이요. 아들을 담임목사로 청빙하느냐 않하느냐도 교회 공동체의 몫이다. 아들이 이 공동체를 아들이 승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는 아들 목사 000개가 그 공동체의 전체 구성원(공동의회)로 부터 적법한 방법으로 ‘청빙을 받았느냐? 못 받았느냐?’의 문제이지, 아들이 승계 할 수 있느냐? 승계할 수
| 소강석 목사는 “간혹 선거 기간에 여. 야 정치인들이 교회을 방문하게 되는데 이를 보고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러나 교회는 만민이 와서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는 곳이고, 교회는 예배하는 곳이고, 어느 누구든지 열려 있는 공간에서 예배드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며, 누구나 예배드리러 교회를 찾는 분들에게는 친절히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해야 한다고 확신한다” -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022년 임이년 새해 첫 주일(2일). 지난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여기에 대해 소강석 목사는 교회 목회자로서 오신 분들에게 복음을, 그리고 기독교의 목소리인 ‘차별금지법, 동성애에 관하여 전달하면서 기독교의 입장을 대전 후보에게 전달하면서 “잘 오셨다. 기독교의 목소리를 들어 달라” 그러면서 그는 SNS를 통해 교회는 예배하는 곳이고, 어느 누구든지 열려 있는 공간에서 예배드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며, 누구나 예배드리러 교회를 찾는 분들에게는 친절히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해야 함을 확신한다 전했다. 새에덴교회는 직전, 예장(합동)총회장과 한교총 회장을 역임한 소강석 목사가 시무하는 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영혼 아포리즘’“그분들의 역사가 전의 역사였습니다” “한국교회를 위한 저의 공적사역 역시 그분들과 함께한 것이었고, 그분들의 역사가 저의 역사이고 저의 역사가 그분들의 역사였습니다. 그 노래가 제 속에 잔영으로 남아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일 것입니다”-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말씀 중에서, 사진 1. ▲‘한국교회 연합과 비젼대회’에서 수상자들과 함께한 소강석 한교총 회장 지난 11월 22일에 소강석 목사는 열린 여의도 63빙딩에서 열린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에서 2021 한국교회 공로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미 동맹 필요’ 나라 사랑 교회 사랑의 출발이었다. 사진 2. ▲ 소강석 목사(한국교회 총연합 대표회장) 지난해, 소강석 목사(한국교회 총연합 대표회장)는, 11월 22일에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에서, 2021 한국교회 공로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했다. 시상식을 진행한 이유는 다름 아니라, 사도바울이 감옥에 갇혀있을 때, 서신을 통한 비대면으로 포기하지 않고, 복음을 전한 것처럼, 지금 차별금지법을 비롯해 반기독교 악법을 막고, 교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 목사는 예장 합동총회장으로/한교총, 대표 총회장으로 섬기며, 자신이 속한 예장(합동)교단의 협력을 얻으며, 2021년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 그동안 두 분의 대표 회장과 공동 연대를 하며, 대표로 나서서 보수 연합기구 통합을 주도한 소강석 목사는 "올해 통합의 뜻을 다 이루지 못해 아쉽다"면서 "2022년에는 새로 취임한 한교총 대표회장(예장 통합 류영모 총회장)이 올해 못다 한 일을 잘 해내도록 기도하자며 새해 인사를 했다. 데일리연합/한국뉴스신문 문화부장 윤진구 '글보'가 쓴 글 - '변화' 한교총, 명예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는 올해 못다 한 일을 위해, 새로운 변화속에서 한교총 통합추진위원장으로서, 후임 류영모 대표회장을 협력해 내년에는 반드시 통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총연합 통합추진위원장은 통합을 위한 위원장으로서 이단에 대한 논의에서도 한기총과도 관계 개선을 위한 준비를 해 왔다며, “이단 정죄를 하는 것도 함부로 하면 안 되고, 이단 해제를 하는 것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는 통합을 위한 신중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 이선구 이사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공무원도 밥을 먹고, 나도 밥을 먹는데, 노숙인과 홀로되신 어르신은 누가 그분들 식사를 대접해야 하나요?”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선구 이사장)는 행정기관으로부터 “지금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니, 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가 진행하는 노숙인 급식과 홀로되신 분들을 향한 ’사랑의 빨간 밥차‘ 급식을 멈추라” 는 행정기관으로 부터 를 통보를 받았었다. 그러나 노숙인, 홀로되신 어른들에 식사를 대접하는 일을 중단하라 했지만, 여기에 대해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공무원도 밥을 먹고, 나도 밥을 먹는데, 그분들은 누가 대접하냐”며 지금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부평, 서울역 등지에서 노숙인, 홀로되신 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일을 쉬지 않았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선구 이사장)는 직원들에게 “우리가 밥 먹고 사는데 우리가 밥을 먹을 수 있는 동안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노숙인, 홀로되신 어른들이 식사를 거루지 않으시도록 생명바쳐서 최선을 다해 섬기자"고 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2021 한국최고 인물대상 시상식’- 이선구 목사 사회봉사 부문 수상. 이사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의원 )는 12 월 8일 오후 5 시 2021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 및 송년감사예배를 국회 제 1소회의실에서 국회의원들과 성도들이 코로나 19 방역 조치에 따라 최소인원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 12월 8일 오후 5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실 소회의실에서 김영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 사회로 1부 송년감사예배와 2부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 이날 특별기도 순서를 맡은 국민의 힘, 송석준 의원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란 주제로 기도하였고,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은 단상에 올라 ‘대한민국 국회를 위하여 ’ 국민의 힘 서정숙 의원이 나와 기도하였다. 이날 예배를 위해 성경봉독은 국민의 당 최연숙 의원이 맡아 여 야 의원이 한마음으로 중앙여성 찬양대와 국회성가대 찬양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날은 코로나로 인하여 국회의장 박병석의원을 비롯한 국회 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의원, 부회장 이채익 의원, 김기현 의원, 송기현 의원 송석준의원, 박홍근의원, 최연숙의원 서정숙의원 등 50여명이 참석 하였다. 특히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을 지낸 조배숙 전 의원도 함께 참석해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