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로 확장 공사 안전대책 촉구 위원회(이하 “금호로 안전대책위”)는 ‘지하 1층부터 지상 9층’ 해당 건물은 계단을 포함한 전면 출입구 부분이 잘려나감에 따라 보수 공사를 하더라도 상가 건물로 기능과 효율이 크게 손실되어 건물의 가치와 향후 임대손실이 불가피하다. 형식적인 보상비로는 건물 보수비용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라며 행정업무를 당장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15일(화) 열렸다. 이날 금호로 안전대책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금호로 확장은 교통체증과 보행자 안전문제로 민원이 많았던 곳으로 성동구의 숙원사업이다. 하지만 공익사업 명목을 앞세워 마치 건물주가 알박기하는 부동산 소유주인 것처럼, 악덕한 사람이 되어 경제적·정신적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다. 정당한 보상비를 요구하는 행정소송 진행은 ‘국민의 권리로써 당연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알박기라는 굴레를 씌워 명도소송 등을 통해 공권력을 앞세운 공무를 진행해서는 향후 공익사업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의 재산권을 일방적으로 침해하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이달 15일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동대문지부(이정권 감독/위원장)가 전통문화의 상징인 동대문구의 전통을 이어받아 바르게 성장하는 청소년·청년·일반인들의 꿈과 건강한 영상문화를 정착하고 영화 동호인들에게 소통과 격려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 및 동대문구청 후원으로 “2021년 제2회 DSFF 동대문영상단편 영화제”를 오는 10월09일(토)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동대문지부는 서울 25개 구 중 유일하게 동대문구에 지부를 설립, 영화인들이 모여 “영화에 꿈이 있는 후배들 양성을 위해 만든 단체”로 영화산업에 뜻 있는 사람들이 젊고 패기 넘치는 새로운 신인 발굴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정권 감독은 이번 영화제 공모전은 1인 미디어 산업 발전으로 소재와 장르는 가리지 않을것이며 단편영화에 맞는 참신하고 새로운 창작작품과 아이디어로 도전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며 단편영화다운 탄탄한 작품을 선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응모방법 ▲공모기간 : 2021년 7월 15일 ~ 8월 31일 ▲신청서(이름/생년월일/연락번호/주소/응모부문/작품 줄거리/스탭 및 배역) 자유자재로 작성 ▲심사용 : USB로 제출(30분 이내 작품, 드라마, 다큐, MV) ▲접수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