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55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50여명이 모인가운데 나라와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회를 가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국회 시정연설 일정으로 국가조찬기도회에는 참석하지 못했고, 대통령 비서 실장 통해 “기독교계가 그리스도의 사랑과 연대의 정신을 보여 주었다”며 축사메시지를 보내왔다 . 제55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10월 31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850명의 기독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850여명의 국내외 국가지도자와 기독교계 및 각계인사 등은 사회통합과 한반도 평화, 전쟁 종식과 세계평화 등을 기원했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가 주관한 제55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김진표 국회의장과 국민의 힘 김기현 대표와 국민의 힘 인요한 혁신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등 여야 정계 인사를 비롯해 교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봉관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제55회 국가조찬기도회는 대회장 이채익 의원(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이 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국회 정보위원장인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영동‧옥천‧괴산군, 국민의힘)은 지난 31일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 및 시상식에 참석하여, 2023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의정활동 부문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ICAE조직위원회 및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인 각 분야 전문가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상식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21대 국회 하반기 농해수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덕흠 위원장은 농촌 입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청년들의 농업 기피 현상이 날로 심해지는 상황에서, 정부의 농업·농촌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사이버, 에너지, 환경 등 안보 영역이 다양해지고 고도화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 요즘, 국회 정보위원장으로서 위원회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덕흠 위원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약속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사단법인 홍난파의 집은 지난 10월 12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3 홍난파가곡제 금강에 살으리랏다‘ ‘봉숭아 물들이기’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치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사)난파기념사업회 등이 후원해, 가곡 ‘봉선화’ 작곡가 홍난파의 음악세계를 조명했다. 1부 행사 -금강에 살으리랏다 / 홍난파 - 오케스트라 서곡. 첫사랑 / 김효근 - 메조소프라노 에스텔라 그대 창 밖에서 / 임긍수 - 테너 김동원. 신아리랑 / 김동진 - 소프라노 최예슬. 고향생각 / 현제명 - 테너 이현. 보리밭 / 윤용하 - 바리톤 박경준. 사랑하는 내 님이여/ 신귀복 - 소프라노 임청화 사공의 노래/ 홍난파 - 바리톤 고성현. 비목 / 장일남 - 바리톤 고성현. 청산에 살리라 / 김연준 - 바리톤 고성현. 고향의 노래 / 이수인 - 홍난파합창단. 그리움&사랑 / 소프라노 유소영, 홍난파합창단 2부 행사 - 별 · 아무도 모르라고 · 고향의 봄 / 철원소년소녀 합창단. 봉선화 / 홍난파 - 국악인 오정해. 배 띄워라 /박범훈 - 국악인 오정해. 홀로아리랑 /한 돌 - 국악인 오정해. 산노을 / 박판길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ATM에서 무통장 입금 시 불필요하게 수집된 주민번호가 340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에게 금융위와 은행연합회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2022년 6년 동안 은행권에서 ATM 무통장 입금 시 수집된 주민번호가 339만 9900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들이 ATM으로 무통장 입금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는 법적 근거로 제시하고 있는 것은 「금융실명법 시행령」이다. 그런데 모법인 「금융실명법」에는 실명확인방법으로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거나 수집할 수 있다는 명문의 규정이 없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주민번호와 같은 개인정보는 이용목적이 분명해야 하고, 최소한의 범위에서 적법하게 수집해야 한다. 이번에 확인된 바에 따르면, 6군데의 은행이 주민번호를 수집해 왔으며, 주민번호를 수집하지 않는 은행도 어떤 곳은 암호화하여 저장하거나 대체번호로 저장하거나 아예 주민번호를 처리하는 과정이 없는 곳도 있는 등 처리과정이 제각각이었다. 심지어 어떤 은행은 전혀 엉뚱한 주민번호를 입력해도 송금처리가 되는 등 실명확인방법으로 무용지물인 경우도 있었다. 송석준 의
“교회는 새롭게 개혁되어 하나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교회는 하나입니다” Mt. Luuter(마틴 루터)는 변증법적 성격으로, “복음을 믿음으로써 얻은 자유는 방종과 향락의 기회로 사용되어선, 안되고, 성령의 노예가 되어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종노릇을 해야 한다” 며, 그리스도인의 본성을 설명했다. 오늘의 한국교회는, 너무 값싼 은혜. 성공과 기적과 축복과 형통 만을 추구하지, 십자가를 지고, 예수의 뒤를 따르는 값비싼 은혜를 무시하고 있다. 지금은 한국교회가 다시금 자신들을 뒤돌아보고 일어설 때이다. 이 작은 땅덩어리에서 다른 이들을 비판할 때가 아니라, 마틴 루터(Mt. Luuter)의 값비싼 은혜를 기억해야 할 때이며, 성경 본래의 모습(원형의 교회)으로 돌아가야 할 때이다. 성서적 관점에서 볼 때, 태초 천지, 인간 창조부터 역사가 진행하는데 세계 모든 인류의 역사. 종교는 에덴동산에서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 특히 히브인인의 역사를 무시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민족에게서 세계 종교(유대교. 이슬람. 천주교. 기독교. )가 나왔기 때문이다. 히브리 민족을 이끌어 온 사상 4가지(남은 자. 그루트기. 부활. 메시아 대망)사상이 있었는데, 메시아 대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10월 7일 오후 1시- 4시까지 성화동 장전공원에서는 노풍당당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이번 제 5회 새늘경로 한마당‘노풍당당’행사는 대한치매협회 청주지부(김해영 지부장)이 주최하고, 주민센터 성화동 주민센터의 협조 속에, 이날 행사는 진행되었다. 이번, 성화동 장전공원에서 성화동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워졌다. 대한치매협회 서원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문화적 소통을 나누는 비영리 축제이였다. 제 5회 2023 새늘경로 한마당잔치를 주관한 강해영 지부장은 “코로나 보다는 예측 못했는데, 잔치에 예상보다 많은 분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깊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늘경로 한마당에 참석한 지역 의원인 이장섭(더불어 민주당)의원과 더불어 민주당 김영근 의원과 신민수 의원. 등 대한침해협회 조범훈 대표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성화동 지역구 김영근 의원, 신민수 의원은 행사가 시작하기 전, 성화동 장전공원에서 열린 제 5회 새늘 경로 한마당잔치를 참석하기 위해 오시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55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10월 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백리향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준비 상황을 소개했는데, 이날 기자 간담회는 정재원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이날 국가조찬기도회 대회장 이채익 의원(국회조찬기도회 회장)과 김회재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과 이봉관 준비위원장(서희건설 회장), 명예회장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이사장)가 참석했다. 10월 31일 오전 6시 40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제55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열린다. 이날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준비위원회는 오정현목사(사랑의교회)를 설교자로 선정됐다. 오정현 목사는 지난 2012년 3월 8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44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설교를 했고, 2023년 10월 31일 두 번째 설교자이다. 대회장 이채익 의원은 “이번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더욱 사랑하시고 축복하는 아름답고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며 밝혔다. 준비위원장 이봉관 장로는 “자연재해와 저출산, 갈등과 분열로 힘든 이 땅에 하나님의 진정한 축복이 임하기를 바란다”며 최선을 다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김천석씨 별세, 김회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김회성·김회필·김회순씨 부친상, 김영신·장미숙·김순영 시부상 =별세: 9월 28일 오전 8시 =빈소: 전남 여수제일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9월 30일 오전 8시 =장지: 전남 여수시 율촌면 신산 선영 =연락처: 061-692-4444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거대 야당이 벌이는 볼썽사나운 행태에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이 선택한 윤석열 정부의 조각을 1년 3개월 동안이나 방해한 것도 모자라 어렵게 구성된 행정부가 일하는 것도 사사건건 훼방이다. 우격다짐으로 외교부장관과 행안부장관 해임안을 내고, 행안부 장관은 탄핵소추까지 하는 정치쇼를 벌였지만, 헌법재판소 재판관 전원에게 기각당하는 수모까지 당했다.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지난 9월 21일에는 엄중한 시기에 민생 챙기기에 여념이 없는 한덕수 총리 해임안까지 가결시켰다. 무책임하고 후안무치한 정치에 혀를 내두르지 않을 수 없다. 사법부 흔들기도 도를 넘어섰다.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는 전문성과 자질 그리고 도덕성에서 흠결을 찾기 어렵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대법원장 임명에 비협조로 일관하더니 30년 만에 사법부 공백 사태를 야기했다. 이제 중대 사건처리가 올스톱 되어 그 피해는 오롯이 국민이 져야 한다. 이뿐인가. 민주당 대표의 영장심사 담당 판사가 법무부장관 동기라는 허위 주장으로 좌표 찍기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탄원서 폭격으로 판사 겁박 행위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25 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경기 이천시)에게 제 출한 자료에 따르면 ,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사고건수는 2022년 51건에 서 올해 8 월말 기준 260 건으로 , 사고금액은 111 억원에서 559 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회초년생인 20~30 대의 사고 규모는 2022년 ~2023년 (8월말 기준)사 이 20 대는 12건, 20 억원에서 76건, 144억으로 30대는 29건 71억원에서 140건, 307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했다. 금액 기준으로 20대는 7.2배 30대는 4.3배가 증가한 수치다. 20~30 대의 사고액은 2022년은 82%, 2023 년은 80.7% 를 차지한다. 올해는 8월말 기준으로 아직 기간이 남아 있다는 점에서 20~30 대의 사고건수와 사고액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올해 들어 전세사기 문제가 심각했던 서울 , 경기 , 인천 , 부산 지역의 사고 규모는 각각 86 건 215 억원, 79 건 183 억원, 24건 39 억원, 31건 56억원으로 , 금액 기준 전체 사고의 88.2%에 달했다. 한편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사고건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 따르면, 은행연합회 금리인하요구권 공시자료 분석 결과, 2023년 상반기 기준 가계대출 대표주자인 KB국민은행과 기업대출 대표주자인 KDB산업은행의 이자감면액이 각각 11억원(가계 10억, 기업 1억), 21억원(가계 0억, 기업 21억)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1분기 기준 KB국민은행은 가계대출 잔액 162조원(전체 890조원), 가계대출 점유율 18%를 차지했고, KDB산업은행은 기업대출잔액 110조원(전체 1,240조원), 기업대출 점유율 9%를 차지했다. 하지만 2023년 상반기 기준 KB국민은행 가계대출 이자감면액 비중은 전체 가계대출 이자 감면액의 4%, KDB산업은행 기업대출 이자감면액 비중은 전체 기업대출 이자감면액의 3.2% 에 불과했다. 반면, 공시대상 국내 19개 은행 중 가계대출은 카카오뱅크가, 기업대출은 IBK기업은행이 가장 적극적으로 금리인하요구권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 이자감면액은 카카오뱅크가 51억원으로 가장 컸으며, 신한은행(38억원), 케이뱅크(34억원) 순이었다. 업권별로 나누어 살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9월 15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환경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8월 기준 5등급 경유차 총 65만8천267대 중 32만9천578대(50%)가 DPF를 부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이 89.9%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고 뒤이어 인천 88.4%, 경기 81.6% 순으로, 수도권의 부착률은 84.9%에 달했다. 반면 전체 5등급 경유 차량의 68%(45만 457대)가 달리는 수도권 外 지역은 수도권과 달리 DPF 부착률이 33.9%에 그치며 차이가 확연히 드러났다. 특히, 경북지역은 5등급 경유 차량이 8만 1천 137대로 전국 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은데도 DPF 부착률이 22.8%에 그쳤다. 이같이 DPF 부착률이 지역별로 천차만별인 것은 5등급 경유 차량의 운행제한 적용 여부 때문이다. 서울·경기·인천은 ‘제 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작으로 운행제한을 적용했고, 현재도 5등급 경유차를 상시 단속하고 있다. 물론‘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라 부산과 대구가 지난겨울과 올봄에 경유차 운행 제 한을 시행했고, 광주·대전·울산 등의 대도시 지역에서도 한시적으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9월 14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은 올해 7월 6일 2, 3공구 턴키공사를 발주한 데 이어 8월에 2, 3공구 기본설계에 착수했다. 수서~광주 복선전철은 서울 수서역과 이천시 부발로 이어지는 철도노선 중 수서~광주(경 기) 간 19.4km의 구간을 복선화하는 사업으로 동 사업이 완료되면 부발을 통해 서울로 가는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도 강릉선, 중앙선, 중부내륙선을 통해 강원‧충청‧영 남지역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동 사업은 2019년 예타를 통과하고,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2022년 말에 통과하여 올해 7월 턴키발주로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 가능해졌다. 송석준 의원은 동 사업이 이천시민들의 서울권과 강원, 충청, 영남지역 이동의 편의성을 크게 높인다는 점을 주목하고 국토교통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는 등 동 사업의 조기완공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예산 84억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노 력하고, 수서~광주 복선전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다시 일어서는 대한민국’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K-클래식 가곡이 주관한다. “다시 일어서는 대한민국!” 제2회 대한민국음악제가 10월 1일 오후 5시, 국립극장 해 오름에서 열린다. [공연] 임청화 예술총감독 ‘다시 일어서는 대한민국’ 이날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제2회 대한민국음악제는 백석대학교 임청화 교수가 예술총감독을 맡고, 지휘 김봉미, 음악감독 장동인, 소프라노 김영미,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테너 김중일, 테너 Nurkanat Tapiyev, 바리톤 박경준, 바리톤 김종표가 무대에 오른다. 솔리데오장로합창단(지휘 석석환), 배재아펜젤러합창단, 어린이노래그룹 작은평화(지휘 김효욱), 인천콘서트챔버(단장 이승묵), 배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예술감독 김봉미)가 함께 하는 제2회 대한민국음악제는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K-클래식 가곡이 주관한다. 이번 무대(제2회 대한민국음악제)예술총감독인 임청화 교수는 ‘K-Classic’이란 이름으로 한국 가곡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13년 12월 12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직페어라인에서 ‘두물머리아리랑’과 ‘그리운 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미자립교회 지원금을 준 것을 하지도 않았다고" 유언비어를 유포한 분은 명예회손!! 컴퍼런스 참석한 목회자 말씀중에... 이날 참석한 사람들은 그 진실을 알고 있다. 본 기자가 그날 강연을 지켜 보았는데, 단 한번도 정치적인 발언을 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만일 선교비를 지원한 이것을 거짓으로 ‘대통령 퇴진 집회 지원비’라며, 유언비어를 유포한 이가 있다면 “이것은 바로 명예훼손이 될 것이다. 새에덴교회 성도들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500여 미자립교회를 섬겼는데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가? 해마다 하는 UN참전용사를 모시고 행사를 해 왔는데, 이것도 칭찬은 그만두고 쇼를 한다”고 하는데, 사실인즉, “새에덴교회도 코로나로 인해 왜 어렵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어려움을 같이 겪으면서 거금을 들여, 어려움을 당한 동료 목회자분들을 모시고 컴퍼런스를 가졌는데 늦게나마 박수를 보내야되지 않을런지, 이런 일은 우리 한국교회가 본 받아야 할 일이 아닐는지.. UN참전 용사를 섬기며, 어려운 목회자분들을 도와 한국교회 세워 온 일을 한 새에덴교회가 얼마나 자랑스런운 일인지 감사할 뿐이다. 그 당시 참석한 분들에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