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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행복진흥원 서포터즈, '정기회의' 개최

행복진흥서포터즈, 한방의료체험타운에서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5일 '행복진흥서포터즈'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서포터즈의 조직 운영을 강화하고 2025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총무국장 재선임, 회원 유치 방안, 향후 계획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행복진흥서포터즈'는 대구행복진흥원이 운영하는 민관협력네트워크로, 지역사회 발전과 대구시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기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규 회원 유치 등을 논의하는 한편, 올해 진행될 봉사활동 및 기관 홍보 계획을 점검하며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

 

대구행복진흥원은 이번 정기회의를 계기로 서포터즈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포터즈 회원들은 앞으로도 기관 홍보,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송중기 행복진흥서포터즈 회장은 "대구시민들의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번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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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는 실질 노동자"…노동부 해석 전환에 노사판도 요동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고용노동부의 화물연대 노동자성 해석이 사실상 전환되면서 노사 관계 전반에 걸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를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규정하며 화물차 기사들의 실질적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는 기존 노동부가 화물차 기사를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 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온 것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 핵심 쟁점은 '경제적 종속성' 이번 해석 전환의 핵심 근거는 '경제적 종속성'이다. 장관의 발언은 판례를 근거로,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적 노동 실태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법 해석을 이동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미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을 확대하는 판결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정부 기조 변화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물차 기사가 사실상 단일 사업체에 종속돼 운행 지시를 따르고 있다면, 계약서상 '개인사업자' 문구와 무관하게 실질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이 해석이 굳어질 경우,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가 법적 보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