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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농생명과학기술 중국시장 수출개척! 화제의 기업 지스타바이오

지스타바이오, 길림성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와 전략적 협약 체결

(주)지스타바이오, 길림성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와 전략적 협약 체결

- 한·중 농업생명과학 활성화 신기술, 신제품, 생산 판매 위한 상호협력 다짐

- 김민윤 대표 "한·중 협력을 통한 국제 친환경 농업시장에 기여할 것"

- 환경을 재생, 복원하는 복합미생물바이오 연구기업!

 

한·중 친환경 농업환경 협력사업을 증진하기 위한 협약이 체결돼 화제가 되고 있다.(주)지스타바이오는 6월 29일,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 설립 4주년을 맞아 길림성 장춘시에 위치한 시범구 컨벤션센터에서 중·한 친환경 농업환경 협력사업을 증진하기위한 전략적 기본협약을 체결하였다.

참석자는 중국 장춘시 시범구 총괄주임, 길림성 국제무역촉진회, 중국농업과학원, 지구생명공동체재단, 신장 중농홍원그룹의 핵심 간부들이 참석하고, 한국의 지스타바이오, 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 대지법무법인, 일본 F&B그룹, 일본·한국문화연구원, FDA ASIA LLC 핵심 임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은 한·중 기관과 한·중기업 간에 농업 및 생명공학 분야에서 농업, 건강식품, 생명공학 분야에서 신기술, 신제품의 개발, 생산, 판매사업에 활성화를 위하여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특별히 이번 한·중국 간의 협력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중국 장춘시 소재 한·중합작회사로서 심심양형생명과학 신규법인의 생산공장과 사무실을 개설하였고, 한국의 지스타바이오사가 운영을 시작하였다.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는 2020년 설립 이후 계획면적 210km2의 부지를 확보하여, 지난 4년 동안 연구시설, 생산시설 등을 건설하여 왔으며, "길림성과 중국 동북의 부흥과 발전의 새로운 엔진, 동북아 지역 경제 협력의 선도의 시범구 구축"이라는 전략적 목적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또한 중·한(장춘)국제협력시범구는 2024년 8월중순 시범구내 컨벤션센터에서 대규모 국제농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연구개발, 생산, 판매, 협력사업에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한·중국 친환경 농업 협력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지스타바이오사의 김민윤 대표는 "중국과 한국 기업 간에 투자와 기술 합작을 통하여 한국 신기술 농업기업의 중국진출과 수출활성화, 나아가 한·중국 협력을 통한 국제 친환경 농업시장 진출에 기여하고자 하며, 이를 위한 투자제휴, 법무지원, 중국내 합작법인 설립 등을 총괄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장춘시와 길림성의 부흥과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스타바이오는 다양한 농업분야의 혁신 솔루션으로 각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구 생태계 복원, 오염된 환경 회복, 친환경 농법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업으로, 미생물을 이용한 유기폐기물 자원화 프로젝트:

음식물쓰레기 처리, 가축분뇨 리사이클링 및 퇴비화, 폐  과일, 양어장, 수질 개선 등을 개발 연구하는 기업이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배은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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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의 비명, 1979년 오일쇼크 압도하는 '에너지 쓰나미' 몰려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 세계 에너지 공급의 동맥이라 불리는 호르무즈 해협이 거대한 지정학적 소용돌이에 휩싸이며 21세기 최대의 경제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이란이 해협 통행권을 담보로 '위안화 결제'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들에 직접적인 군사적 기여를 요구하며 전방위적인 압박에 나섰다. 현지 시각 14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란 고위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중 중국 위안화로 결제하는 경우에만 통행을 우선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수십 년간 지속된 '페트로 달러' 체제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미군과 이스라엘의 공동 군사 작전 이후 고립된 이란이 중국을 뒷배로 삼아 서방의 경제 제재를 무력화하려는 고도의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이 타국의 에너지 통로를 지키기 위해 모든 비용을 감당할 수는 없다"며, 한국, 일본, 영국 등 해협 이용률이 높은 국가들이 스스로 군함을 파견해 안보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수사를 넘어 우방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