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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예천군청 김학동군수 예천목재문화체험장 목재생활공예품 만들기위해 일반체험객 발길넘쳐

예천군 목재생활공예품 만들기 체험객 발길이어져....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군(군수 김학동) 체험학습장인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이 늘어나는 인파로 새로운 체험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본격적인 나들이 계절을 맞아 목재에 관한 지식·정보를 공유하고 체험하기 위해 학생들의 현장학습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목재생활공예품을 만들기 위해 찾아오는 일반 체험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활기를 찾는 분위기다.

 

해발 700미터에 자리 잡아 주변 산세가 수려한 청정지역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놀이체험실을 비롯한 목재전시실, 휴게실로 꾸며진 1층과 목재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목재공방이 2층에, 생활목가구 제작 등 전문적인 목재체험이 가능한 목공교육장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또한, 야외공간에는 어린이 놀이터 및 파고라, 산책로(데크로드 47m, 계단데크 15m, 휴게쉼터 1개소)가 조성되어 있어 방문객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목재체험교실, 목재생활공예품을 만드는 취미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가족 및 각종 단체 체험교육이 가능한 공간이다.

 

정기 수강프로그램은 1개월 단위로 주 1, 1기당 40(20, 20)을 모집해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교육하고 1일 수시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금요일까지 유치원 및 초··고생 체험학습 위주로 운영하고 있다.

 

이용시간은 하절기 9시부터 6시까지(동절기 9~ 5)이고 매주 월요일, 11, ·추석 연휴에는 휴장한다. 이용료는 목재놀이체험실, 목재전시실은 무료로, 목재공방을 통한 목제문화체험 프로그램 참여는 체험료와 작품별로 별도의 재료비를 부담해야 한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예천군 효자면 도효자로 2142에 위치해 있으며, 체험이나 강습 문의는 054)650-8321~2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서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목재의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를 접하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학생들이 체험학습 장으로 많이 찾아주길 바라며 재방문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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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