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6.9℃
  • 맑음인천 -6.2℃
  • 맑음수원 -6.8℃
  • 맑음청주 -4.7℃
  • 맑음대전 -4.8℃
  • 맑음대구 -1.2℃
  • 맑음전주 -4.5℃
  • 맑음울산 -0.7℃
  • 구름많음광주 -0.4℃
  • 맑음부산 -0.3℃
  • 맑음여수 -0.2℃
  • 흐림제주 5.5℃
  • 맑음천안 -7.6℃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국제

예천군청 김학동군수 용문노인대학 노인대학생100여명과 대화의시간

김학동군수는 용문노인대학에서 공동거주 홈조성 복지분야등 특강실시 큰호응얻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김학동 예천군수는 416일 오전 10시 용문노인대학에서 노인대학생 10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군수는 어르신 일자리 지원 사업 확대와 독거노인 공동거주 홈 조성 등 복지 분야의 각 공약사항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여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용문노인대학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금곡교회 부설로 지난 312일 개강해 관내 기관단체장 등 지역인사를 강사로 초청해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예방교육, 흘러간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오는 1210일까지 월 2회 화요일 4시간씩 활력 증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기 위한 배움의 장을 제공한다.

 

특히, 예천은 현재 축구종합센터 유치로 새로운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고, 신도시 조성으로 인해 원도심의 지역 경기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이번 유치 성공으로 지역 경기도 되살리고 일자리도 넘쳐나는 생동감 있는 예천을 만들기 위해 어르신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