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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예천군청 김학동군수 조선통신사방문 환영식

예천군 한국체육진흥회와 일본걷기협회 엔도야스오 공동주관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행사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한국체육진흥회(대표 선상규)와 일본걷기협회(대표 엔도야스오)공동 주관한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행사는 2007년을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일 양국의 평화와 우호증진에 기여하고 새로운 평화의 이정표로 만들고자 추진되고 있다.

 

2017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예천군청을 방문한 조선통신사를

환영식으로 김학동 예천군수가 한·일 대표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갖는 등 고된 여정에 지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조선통신사 옛길 걷기일행은 예천 관내에서 숙박을 하고, 11일 안동을 향해 출발한다.

 

이번 조선통신사 옛길 · 우정걷기 행사는 지난 1일 시작으로 523일까지 53일간의 여정으로 진행되며 서울을 시작으로 부, 대마도, 오사카, 동경구간 총 1,158km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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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