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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예천군청 김학동군수 예천목재문화체험장 개관식

예천목재문화체험장 해발700미터에 사람과동.식물이 살기좋은곳에 개관식했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군(군수 김학동)320일 오후2시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자면 용두리에 건립된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사람과 동·식물이 가장 살기 좋은 높이라는 해발 700미터에 5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개관식을 했다.

 

본관은 연면적 1,183.42층 건축물로 1층은 어린이들이 편안하게 방문하여 자연스럽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목재놀이체험실과 전시실 및 휴게실로, 2층은 목재를 이용하여 직접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목재공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속동은 연면적 199로 목공기계를 구비하여 보다 전문적인 목재체험이 가능할 수 있는 정기프로그램과 수시프로그램으로 구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목공취미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수시 프로그램은 관내 및 인근 어린이집, 유치원, ·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시 신청을 받아 목공교육장으로 구성 운영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주말체험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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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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