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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오늘 말복, 폭염은 계속된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입추가 지난 지 1주일이 넘은 가운데 오늘은 말복이다.


어제 원주 부론면의 최고기온은 41도까지 치솟았고, 서울 용산구가 39.8도를 기록했다.


대전과 청주, 광주와 원주를 비롯한 9개 도시는 39도 안팎까지 기온이 올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폭염의 원인은 강한 햇볕과 뜨거운 동풍으로 꼽힌다.


동풍이 부는 건 태풍 리피가 열대저압부로 약화된 뒤 부산 앞바다까지 북상했기 때문이다.


이 열대저압부는 태백산맥 서쪽으로 뜨거운 열풍을 불어넣고 있는데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와 충청을 포함한 서쪽지방의 기온을 급격히 끌어올렸다.


말복인 오늘은 어제보다 3-4도 낮겠지만 서울의 최고기온은 34도, 대전은 35도까지 올라가겠다.


또 오늘까지 남해안과 제주도,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120mm 안팎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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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