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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꽃동네학교, 강동대학교 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와 MOU 체결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왼쪽부터) 꽃동네학교 학교기업 교사 김태완, 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코디네이터 박영희, 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장 원동성, 꽃동네학교 교무부장 김봉수, 꽃동네학교 교사 김애리


충북 음성 꽃동네학교(교장 김창희)와 강동대학교 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는 75() 교육기부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학교,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활성화와 양질의 체험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역 내 진로 체험처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로체험지원 전산망 꿈길위탁관리기관인 강동대학교 음성진로지원센터와 연계·협력하여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두 기관은 진로직업 체험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 교육과 재능기부 지원, 진로직업 체험처에 대한 안전점검 등과 같은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장애학생들의 자립과 졸업 후 취업을 위해 설립된 꽃동네학교 학교기업은 제과제빵 및 바리스타를 위한 모든 설비를 갖추고 있다.

 

강동대학교 음성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생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고, 설계할 수 있는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MOU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직업체험을 통해 폭넓은 진로 사고 확장의 기회를 높이고, 진로와 직업에 관해 실질적이고 안전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꽃동네학교 김창희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진로를 체험하고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의 꿈과 소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를 탐색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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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