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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지역 산사태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2018 515일부터  10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에서는 장마, 태풍 등 기상정보수집, 산사태예측정보제공에 따른 신속한 상황전파, 산사태 예방활동 추진, 피해조사반 편성 운영 등 산사태에 대한 상황을 총괄 관리하여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앞서, 동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산사태 등 풍수해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임도, 산지전용지 1,024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거주민에 대한 비상연락망을 현행화하고, 대피체계를 구축해 산사태 위기대응 준비태세를 완료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 이종근 산림재해안전과장은 금년도 산사태 발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방사업 예산 94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22개소, 계류보전 15km, 산지보전 11ha를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해 산림재해 예방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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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 성황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도서관·교육·출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1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의 취지에 발맞춰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교육의 국가적 전환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출판문화산업을 선도해온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되어 ‘책의 도시’파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세대 독서문화 확산 ▲학교·도서관·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 구축 ▲출판 및 문화산업 존중과 지식·콘텐츠 선순환 기반 강화 ▲경청과 토론이 살아있는 시민사회 구현 ▲독서를 통한 미래 준비 등의 내용을 담은 선언문이 발표됐다. 이어 진행된 대형 붓글씨 시연은 독서국가를 향한 파주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에는 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국회 독서국가 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