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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바로병원, 4전5기의 신화 복서 홍수환, 척추홍보대사로 위촉

 


데일리연합 강대석기자)척추관절 바로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척추관절을 진료하는 인천지역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은 지난 2'45'

홍수환 전 선수는 지난 77년 파나마에서 열린 WBA 주니어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엑토르 카신화의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는 복싱 세계챔피언 출신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KBC) 회장를 라스키아에게 24차례 다운 당한 뒤 3KO승을 거둔바 있다. 이후 45기 신화를 만들어 권투역사의 큰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도 인천권투발전을 걱정한 바 큰 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여하고자 하고 있다.

 

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은 대한민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로 45기의 복서 홍수환 전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면서 관절,척추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위로와 수술 후 완쾌의 희망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흔쾌히 홍보대사에 응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어 척추수술 후 척추 재수술 권유를 받아 고민하고 있다면 45기의 마음을 갖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위해 한번 더 병원을 찾아 방치말고 진단받기를 권유한다.”고 말했다.

 

홍수환 전 선수는 관절, 척추 질환 환자들에게 "우측 어깨가 아파 수술을 해야하나 하고 고민하였지만 바로병원을 찾아 MRI 진단 후 어깨힘줄염으로 진단받았다. 자신의 극복 의지와 함께 통증이 있을 시 스스로 판단하기 보다는 국가가 지정한 전문병원에서의 정확한 검진과 치료를 통해 조기에 완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다.""앞으로 병원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문병원으로 인천지역 단 두 곳 선정된 병원 중 하나로 연 외래 약 125만명(누적)의 환자가 방문해 치료를 받고 있다.

  무단전제배포금지&데일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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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변이 바이러스와 한파 이중고 속 취약계층 건강 비상

데일리연합 (SNSJTV) 오다나 기자 | 올해 겨울은 예년과 달리 강력한 한파의 장기화와 함께 새로운 변이 호흡기 바이러스의 동시 유행으로 시민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고령층 및 만성질환자의 건강 관리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으며, 보건 당국은 비상 방역 체계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겨울은 북극발 한파의 영향을 자주 받아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기존 독감 바이러스와 다른 특성을 보이는 신종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은 면역력이 약한 계층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은 공중 보건 시스템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의료계는 현재의 겨울철 건강 위협이 단순히 계절적 요인을 넘어선 구조적 문제로 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6년 동절기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종합 대책'에서는 고령화 사회의 심화와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 기후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적한 바 있다. 특히 고령층의 경우, 만성질환과 면역력 저하가 겹쳐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하며, 이는 의료비 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감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