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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프랑스, ‘크리스마스 시장’ 초심 찾기 위해 주력

프랑스, ‘크리스마스 시장’ 초심 찾기 위해 주력

프랑스의 연말연시의 상징 중의 하나인 ‘크리스마스 시장’의 전반적 행사구성과 상품의 질이 낮아지고 있는 가운데 본연의 취지와는 멀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파리시는 샹젤리제거리의 크리스마스 시장을 연말 연시의 축제분위기를 도모하는 하나의 전통적 문화행사라는 기본취지에 부합되지 않는 상술로 변질되었다며 올해 폐쇄를 결정하기도 했다. 
프랑스 일간지 라 크르와에 따르면 2000년대 부터 프랑스 전역에 광범위하게 퍼지기 시작한 크리스마스시장은 포화상태에 이르러 과열경쟁으로 인한 폐해가 늘고 있다. 질 낮은 상품 판매가 대표적이다.
 
프랑스 전역의 크리스마스 시장 현황은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각 지자체의 자율 승인에 의해 운영된다. 야외 개장을 하는 크리스마스 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장소인 동시에 산책이나 관광지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각 지자체에게는 지방 활성화와 지역문화 홍보를 위한 주요 수단이다.
주요 크리스마스 시장이 있는 스트라스부르그의 경우 올해 2백만 방문객과 2억 5처만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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