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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서울 첫 '대설주의보' 공항지연도 잇따라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오늘 아침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서울에 대설주의보를 발표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이내 적설량이 5cm 미터 이상일 때 내려지는데, 11시 기준 서울은 4.8센티미터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도 8개 시군으로 확대됐다.


수도권 기상청은 오전 9시부터 과천과 성남, 구리 남양주, 하남과 광주, 양평과 김포 등에 차례도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김포공항 항공편의 도착지연과 결항도 잇따르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김포공항을 출발하는 국내선 항공기 10편이 결항됐고, 59편의 출발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공항은 결항이나 회항 없이 90여 편의 출발이 늦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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