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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부채증가로 신용등급 강등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연방 정부 부채 증가를 이유로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최고등급인 AAA에서 AA+로 5일(현지시간) 강등했다.

S&P는 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하며 추가 강등 가능성을 남겨뒀다. 부정적 신용등급 전망은 향후 12~18개월 안에 추가 신용등급 강등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S&P는 미 정부가 향후 10년 간 적어도 4조 달러의 연방 정부 채무를 감축하지 못할 경우 신용등급을 강등하겠다고 경고 해 왔으나, 이번 주 초 미 의회가 통과시킨 재정 안은 최소 2조1000억 달러의 부채를 감축할 수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신용등급 강등이 다른 두 신평사와 동시에 발생한 것이 아닌 S&P만의 강등이기 때문에 결과가 제한적일 것이라 내다봤다.

다른 2개의 신용평가사 무디스와 피치는 미 정치권이 재정지출 감축안에 합의한 2일 즉각적인 신용등급 강등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 정부가 채무 감축을 진행 시킬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NYT에 따르면 미 재무부 관계자들은 S&P가 신용등급 평가 성명 초안에서 발견된 수학적 오류로 인해 신용등급 강등 발표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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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전북특별자치도지사, 2026년 새해 협력 다짐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7일 전주시의회를 찾아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김관영 도지사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명연 부의장 등 도의원, 우범기 시장은 시의회 의장실에서 남관우 의장과 최주만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정책 과제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 이후 김 지사는 남관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함께 서원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이어 전주서부시장에서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공동 대응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주시 발전이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이라며 “전주시가 안고 있는 현안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가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남관우 의장은 “민생 현안은 속도감 있는 협력과 실행이 무엇보다 중